화면에 뜬 글자를 그대로 찾으시려면 브랜드별 코드 총정리에서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코드가 뜨지 않는 증상은 코드 없는 증상에 모여 있고, 표시가 고장이 아닌 경우는 고장 아님에서 먼저 걸러낼 수 있습니다.

에어컨 곰팡이 냄새는 고장이 아닙니다: 삼성·LG 건조 지침 비교
고장이 아닙니다 에어컨 송풍구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와 쉰내는 부품이 망가져서 생기는 증상이 아닙니다. 표시창에 코드가 뜨지 않고 냉방도 정상인데 냄새만 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글이 아래 출처로 인용한 삼성·LG 공식 문서는 어느 쪽도 이 증상을 고장 코드에 연결하지 않고, 필터 청소와 내부 건조로 안내합니다. 같은 이유로, 냄새는 “부르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관리 루틴으로 잡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젖은 수건을 개어 둔 채 며칠 지나면 냄새가 나는 것과 원리가 같아서, 세탁기 통 안에서 쉰내가 올라오는 상황과도 사실상 같은 계열의 문제입니다. 씻어내고 말리는 두 동작이 한 세트로 들어가야 끝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