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뜬 글자를 그대로 찾으시려면 브랜드별 코드 총정리에서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코드가 뜨지 않는 증상은 코드 없는 증상에 모여 있고, 표시가 고장이 아닌 경우는 고장 아님에서 먼저 걸러낼 수 있습니다.

LG 김치냉장고 Er H1·H2, 옆자리 d1·d2와 갈라 읽지 않으면 하루를 버립니다
김치냉장고 표시창에 Er H1이나 Er H2가 떠 있으면 대부분 검색부터 하고, 나온 대로 전원을 뽑고 하루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같은 표시창에는 이것과 한 글자만 다른 코드가 두 벌 더 있고, 그중 한 벌은 하루를 기다려도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래는 LG전자 고객지원의 김치냉장고 문서 원문을 기준으로, 무엇을 기다리면 되고 무엇을 기다리면 안 되는지부터 갈라 놓은 것입니다. H1·H2는 제상이 끝났다가 아니라 시작만 했다는 기록입니다 LG전자 공식 안내는 Er(E) H1을 “상부의 좌칸 성에(얼음) 제거 작업을 시작한 이후” 정상 온도가 감지되지 않는 상태로 적습니다. Er(E) H2는 상부 우칸에서 같은 일이 벌어진 경우입니다. 코드 유형 문서에서는 더 짧게 H1 좌칸 제상 불량, H2 우칸 제상 불량, dH 제상 불량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건조기 옷이 덜 말랐다 갈래 도해 — 코스가 짧게 끝났나, 끝까지 돌았나. 짧게 끝났다: 센서가 옷을 못 읽음, 소량·두께 혼합, 건조정도 [약] / 끝까지 돌았다: 공기가 막힘, 먼지 필터, 열교환기(콘덴서).](https://gistpick.com/images/dryer-still-damp-cove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