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E121 · E122 도해 — 실내기 온도센서 계열 — 룸센서와 배관센서. 확인 순서: 차단기 1분, 스마트 리셋, 반복 시 부품. 화면 표기 변형: E1 · 21 번갈아 깜빡임.

삼성 에어컨 E121·E122, 'E1'과 '21'이 번갈아 깜빡일 때

두 코드가 갈리는 지점 E121과 E122는 같은 계열이지만 측정 대상이 다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안내에 따르면 E121은 실내 공기 온도를 재는 센서(룸센서), E122는 실내기 열교환기로 이어지는 배관의 표면 온도를 재는 센서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 표시됩니다. 코드 무엇을 재는 센서인가 자가 조치 가능 여부 E121 / C121 실내 공기 온도(룸센서) 리셋으로 사라지면 가능, 반복되면 불가 E122 / C122 열교환기 배관 표면 온도 리셋으로 사라지면 가능, 반복되면 불가 C122~C125, C144~C145 같은 배관 표면 온도센서 계열(위치·회로 구분) 위와 동일 여기서 실용적인 결론이 하나 나옵니다. 재는 대상은 다르지만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조치는 두 코드가 동일합니다. 그래서 "E121인지 E122인지 정확히 못 읽겠다"고 조치를 미룰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접수 단계에서는 이 숫자가 교체할 부품을 가르므로, 표시창을 사진으로 찍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2026년 8월 7일 · 4 분 · GistPick
LG 세탁기 IE 도해 — 정해진 시간 안에 물이 차지 않았다. 확인 순서: 단수·수도꼭지, 급수필터 거름망, 배수호스 사이펀. 이 코드의 특징: 단수·잠긴 꼭지 보증과 무관하게 유상.

LG 세탁기 IE 에러: 수도꼭지 하나 때문에 유상 처리되는 경우

세탁기가 물을 기다리다 포기한 것 표시창의 IE는 부품이 깨졌다는 통보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물이 적정량까지 차지 않았다는 표시입니다. 물이 아예 안 들어올 때만 뜨는 것도 아닙니다. 졸졸 들어와 시간 안에 수위를 못 채워도 같은 글자가 뜨니, 물소리가 조금 나더라도 IE는 배제되지 않습니다. 지금 해 볼 순서는 짧습니다. 다른 수도를 틀어 단수인지 보고, 수도꼭지를 끝까지 열고, 급수호스가 꺾여 있지 않은지 봅니다. 그다음이 거름망 청소, 배수호스 설치 상태, 겨울이면 동결 확인까지입니다. 여기까지가 집에서 할 수 있는 범위이고(워시타워는 설치환경에 따라 급수·배수호스 자가 점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섯 지점을 다 훑고도 IE가 계속 뜨면 손을 떼고 서비스센터에 상담하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도 그 지점부터 고장 가능성을 말합니다. ...

2026년 8월 7일 · 6 분 · GistPick
LG 에어컨 CH는 Check의 약자다 코드표 도해 — CH04 배수·만수, CH05 통신 두절, CH10 실내기 팬, CH21 · CH26 압축기 계열, CH38 냉매 부족, CH53 통신·결선, CH61 과열 — 재투입 필수, CH67 실외기 팬. 2021년 이후 생산분은 실내기·실외기에 각각 전원이 필요하다 → CH237 · CH238.

LG 에어컨 CH 코드 읽는 법: Check 신호 12가지와 2021년 이후 달라진 것

LG 에어컨의 CH는 Check의 약자입니다. LG전자 공식 안내가 이 표시에 붙인 이름도 "에러코드"가 아니라 점검코드입니다. 그래서 CH가 떠 있다는 사실 자체는 아직 고장 판정이 아닙니다. 코드에 따라 제품이 운전을 이어 가기도 하고, 부품이 상한 게 아니라 전원·연결 상태를 알리는 코드도 섞여 있습니다. 지금 할 첫 조치는 아래 표에서 화면의 코드를 찾은 뒤, 전원 코드나 전용 차단기를 내렸다 다시 올리는 초기화입니다. 다만 코드와 제품 형태에 따라 조치가 갈리므로 표의 「공식 안내상 자가 조치 여지」 칸을 함께 보십시오. LG 공식 안내는 코드마다 대기 시간을 다르게 지정하고 있어 「리셋으로 지워지는 코드와 지워지지 않는 코드」 절의 표에서 값을 맞춥니다. CH61은 원인을 없애도 재투입 전에는 표시가 남을 수 있는 예외입니다. ...

2026년 8월 6일 · 8 분 · GistPick
삼성 세탁기 코드로 찾기 · 12가지 코드표 도해 — 4C · 4E 급수 안 됨, 5C · 5E 배수 안 됨, UE · UB · U6 탈수 불균형, dC · dE 도어 감지, OC · OE 수위 감지 실패, LC · LE 누수 감지, 3C · 1C · HC 모터·수위·히터, CL 어린이 보호 — 고장 아님. 2015년 신모델부터 끝 글자가 E(Error) → C(Check)로 바뀌었다.

삼성 세탁기 에러코드 지도: E가 C로 바뀐 이유부터 고장 아닌 표시까지

코드로 찾기 화면에 뜬 글자는 세탁기가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알리는 표시이고, 전부 고장은 아닙니다. 삼성 공식 문서 기준으로 아래 열두 줄 가운데 여섯 개(4C·5C·UE·dC·LC·CL)에는 사용자가 직접 할 조치가 적혀 있고, 네 개(OC·3C·1C·AC)는 1차 조치까지만, 두 개(HC·PC)는 공식 문서에 사용자가 할 조치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CL은 어린이 보호가 켜졌다는 뜻이라 고장이 아닙니다. 지금 할 일은 화면 글자를 그대로 읽어 아래 표에서 같은 줄을 찾는 것입니다. 물이 안 들어오거나 안 빠지는 쪽(4C·5C)은 호스와 필터 같은 물길부터 보고, 감지·통신 쪽(1C·AC)은 전원을 껐다가 잠시 뒤 다시 켜 보는 것이 1차 조치입니다. ...

2026년 8월 6일 · 7 분 · GistPick
LG 에어컨 CH10 · E6 도해 — 실내기 팬 구속 또는 팬 모터 불량. 확인 순서: 전원 차단, 이물질·눈 제거, 재가동. 팬 코드 비교: LG 실외기 CH67 · EF, 삼성 실내기 C154 계열.

LG 에어컨 CH10·E6 실내기 팬 정지 — 공식 안내가 말하는 구간과 그 바깥

냉방 중이던 에어컨에서 바람이 멎고 표시창에 CH10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생긴 곳은 압축기나 냉매 계통이 아니라 실내기 안에서 바람을 만드는 팬 쪽입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대응 비용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코드에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공식 문서가 제시하는 조치가 생각보다 짧다는 것입니다. 그 짧은 구간을 먼저 정확히 밝히고, 그 바깥은 바깥이라고 표시해 두겠습니다. 공식 안내가 CH10에 대해 말하는 전부 LG전자 공식 에어컨 코드표에서 CH10 항목의 문구는 다음 두 문장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

2026년 8월 6일 · 6 분 · GistPick
LG 세탁기 OE 도해 — 물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확인 순서: 잔수 먼저 빼기, 배수필터, 호스·하수구. 철자 함정: 삼성 OE 배수 아님 — 수위 감지, 위니아 EO 도어.

LG 세탁기 OE 에러, 배수필터를 열기 전에 잔수부터 빼야 하는 이유

물이 통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세탁이 끝난 줄 알았는데 통에 물이 고여 있고 표시창에 OE가 떠 있다면, 세탁기는 지금 물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중입니다. LG전자 공식 안내 기준으로 OE는 "배수가 되지 않는 경우" 표시되는 코드이고, 드럼·통돌이·워시타워가 같은 문자를 씁니다. 중요한 건 순서입니다. OE 상태에서는 세탁통과 펌프 안에 물이 가득 차 있는데, 이 상태에서 배수필터 마개부터 돌리면 그 물이 한꺼번에 바닥으로 쏟아집니다. 그래서 실제 작업은 필터 청소가 아니라 잔수 제거부터 시작합니다. 표시창의 두 글자가 OE가 아니라면 표시창에 뜬 두 글자부터 찾아보기를 먼저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

2026년 8월 6일 · 5 분 · GistPick
삼성 세탁기 5C · 5E 도해 — 물이 빠지지 않는다 — 배수 경로 어딘가가 막혔다. 확인 순서: 배수필터, 배수호스·배수구, 겨울철 결빙. 같은 고장: LG OE, 위니아 E21 · _F.

삼성 세탁기 5C·5E 배수 에러, 물길을 따라 세 지점만 확인하면 됩니다

물이 어디까지 왔는지부터 본다 탈수가 끝났어야 할 시간에 세탁조 바닥에 물이 그대로 고여 있고 표시창에 5C나 5E가 떠 있다면, 세탁기가 "물을 내보내지 못했다"고 알리는 중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 코드를 배수 장애 에러로 정의하고, "전혀 배수가 되지 않거나, 배수가 조금씩 되어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라고 두 경우를 함께 묶습니다. 공식 문서는 5C·SC·5E·SE 네 표기를 한 문서에서 같은 증상으로 다룹니다. 배수 에러가 급수 에러와 다른 점은 원인 지점이 물리적으로 순서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물은 세탁조 → 배수필터 → 배수펌프 → 배수호스 → 배수구 순으로 나갑니다. 사용자가 손댈 수 있는 곳은 필터·호스·배수구 세 곳이고, 그 사이의 펌프는 자가 조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글은 원인 목록이 아니라 물길을 따라가는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

2026년 8월 6일 · 7 분 · GistPick
LG 냉장고 Er FF 도해 — 냉동실 팬모터가 얼음에 붙잡혀 돌지 못한다. 확인 순서: 전원 분리, 문 활짝 열고 해동, 물기 닦고 재가동. 해동 시간: 에러코드 안내 최소 8시간, Er(E) FF 안내 최소 24시간.

LG 냉장고 Er FF: 냉동실 팬을 붙잡은 얼음을 녹이는 24시간

LG 냉장고의 Er FF(모델에 따라 E FF, ER FF)는 냉동실 팬모터가 제대로 돌지 않는다는 점검 코드입니다. LG 안내는 팬 모터 이상 가능성을 먼저 적으면서도, 가장 흔한 경우로 팬 주변에 낀 얼음(성에)이 모터를 붙잡는 것을 듭니다. 지금 할 일 — 식품을 옮기고, 전원 플러그를 뽑은 뒤 냉동실·냉장실 문을 모두 열어 24시간을 기준으로 자연 해동합니다. 얼음은 억지로 떼지 않습니다. 물기를 닦고 다시 꽂은 뒤 냉기가 돌아오기까지 24~48시간을 지켜봅니다. 멈출 지점 — 해동하고 다시 켰는데 같은 코드가 뜨거나, 48시간이 지나도 냉기가 돌아오지 않거나, 팬 쪽에서 긁히는 소리나 타는 냄새가 나면 해동으로 끝나는 경우가 아니니 서비스를 부릅니다. ...

2026년 8월 6일 · 6 분 · GistPick
LG 세탁기 UE 도해 — 에러가 아니라 세탁기가 스스로 멈춘 신호 포풀림 모션을 반복하고도 균형을 못 잡으면 표시된다. 해제·해소: 세탁물 펼치기, 통의 2/3로, 이불·패딩 코스. 같은 쏠림: 삼성 UE · UB · U6 · E4.

LG 세탁기 UE 에러, 왜 고장이 아니라 보호 동작인가

LG 세탁기의 UE는 탈수 불균형입니다. 세탁물이 한쪽으로 쏠리면 세탁기는 물을 넣어 최대 두 번까지 풀어 보고, 그래도 균형이 잡히지 않으면 제품 보호를 위해 탈수를 멈추고 UE를 띄웁니다. 고장 표시가 아니라 보호 동작입니다. 지금 할 일 — [동작/일시정지]를 누르고, 통이 완전히 멈춘 것을 본 뒤에 문을 열어 뭉친 세탁물을 풀어 골고루 폅니다. 양은 통의 2/3 정도로 맞추고, 발판·카펫·전기담요·커튼처럼 세탁기에 넣지 말라는 것이 섞였으면 꺼냅니다. 이불은 한 장씩 [이불 코스]로 돌립니다. 마지막으로 세탁기를 앞뒤·옆으로 밀어 흔들리는지 봅니다(흔들리면 수평 조절 다리). ...

2026년 8월 6일 · 8 분 · GistPick
LG 에어컨 CH05 · E0 도해 — 실내기와 실외기가 신호를 주고받지 못한다. 확인 순서: 실외기 차단기, 전원 리셋, 설치 직후면 결선. 같은 고장: 삼성 E101 · C101, 캐리어 Er02 · EL01.

LG 에어컨 CH05 에러: 실외기 차단기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CH05는 "에어컨이 고장 났다"는 선언이 아니라 "실외기 쪽 소식이 끊겼다"는 보고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코드는 부품보다 전원과 배선 상태를 먼저 의심하는 순서로 접근해야 합니다. 아래는 LG전자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내용과, 그 문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두 가지 — 다른 브랜드에서는 같은 고장이 어떤 글자로 뜨는지, 기사를 부르면 얼마가 청구되는지 — 를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CH05가 가리키는 것 LG전자 공식 안내는 CH05를 실내기와 실외기 간의 통신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발생하는 코드로 정의합니다. 벽걸이 제품 일부에서는 같은 오류가 E0로 표시되고, 인버터 제품에서는 같은 통신 이상이 CH53으로 뜹니다. LG의 CH53 안내는 이 코드를 "인버터 제품에서 실내기와 실외기의 통신 이상을 감지하는 기능"이라 적고, 설치 직후 발생했다면 설치기사를 통해 통신선 체결 상태와 오결선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LG 공식 코드표는 이 셋(CH05·E0·CH53)을 "실내기와 실외기의 통신 이상" 한 묶음으로 적어 둡니다. ...

2026년 8월 6일 · 6 분 · G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