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GistPick이 발행한 뒤에 스스로 찾아내 고친 오류의 목록입니다.
가전 에러코드는 틀리면 사람이 엉뚱한 곳을 뜯거나, 고쳐도 될 것을 유상 수리로 접수하거나, 감전 위험이 있는 작업을 안전한 줄 알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발행한 글을 정기적으로 되짚어 본문의 문장 하나하나를 출처 문서와 직접 대조하고, 근거가 없거나 출처와 어긋나는 서술을 찾으면 고칩니다.
가장 최근 전수 점검: 2026년 9월 19일 — 발행 53편의 따옴표 인용 전부를 출처 원문과 글자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그 전 본문 전수 감사는 9월 1일(발행 46편)입니다. 다음 감사는 신규 발행분이 5편 쌓일 때마다 진행합니다.
고친 사실을 조용히 덮으면 독자는 자기가 읽은 내용이 그 사이에 바뀌었다는 걸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여기에 적습니다. 불리한 항목도 빼지 않았습니다 — 아래 목록에는 저희가 존재하지도 않는 제조사 안내를 인용했던 사례, 없는 통계를 있는 것처럼 적었던 사례, 그리고 이 사이트의 소개 페이지 자체가 사실과 달랐던 사례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2026-08-23 — 발행 29편 출처 대조 — 17편 40건 — 근거 없음·출처 불일치·과잉 일반화
발행된 글 29편의 본문 문장을 각 글이 인용한 출처 문서와 한 문장씩 대조했습니다. 17편에서 40건의 문제를 찾아 고쳤고, 13편은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출처에 없는 서술 16건, 출처와 내용이 다른 서술 12건, 근거를 넘어선 일반화 11건, 출처 문서 접근 불가 1건이었습니다.
아래 표는 그중 내용이 실제로 달라진 항목입니다. (나머지는 최종 확인일 갱신, 출처 표기 방식 정비 등 서술 자체는 유지된 항목입니다.)
출처에 없는 서술
| 대상 글 | 무엇이 틀렸나 | 무엇으로 고쳤나 |
|---|---|---|
| 세탁기 쉰내와 통세척 | “LG전자는 배수필터를 월 1회 이상 청소할 것을 권장합니다” — 어느 LG 문서에도 이런 주기가 없습니다. 저희가 만들어 붙인 숫자였습니다 | LG전자가 실제로 쓰는 표현(“주기적으로 이물질을 없애 주십시오”)으로 교체하고, 청소 주기를 숫자로 명시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
| 삼성 세탁기 4C | “거름망 막힘은 삼성 공식 가이드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는 항목” — 삼성 공식 자료는 원인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게다가 삼성전자 영국 지원 페이지는 반대로 급수 호스를 가장 흔한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 “공통으로 안내하는 점검 항목"으로 낮추고, 순위를 제시한 공식 자료가 없다는 것과 영국 페이지가 다른 항목을 지목한다는 사실을 함께 적었습니다 |
| 삼성 에어컨 E121·E122 | “공식 안내 기준으로 10초 정도 기다린 뒤 다시 연결합니다” — 공식 안내는 플러그를 뽑은 뒤의 대기 시간을 명시하지 않습니다. ‘10초’는 근거가 없습니다 | 공식이 대기 시간을 명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히고, 같은 문서의 차단기 리셋 기준(약 1분)에 맞추도록 안내를 바꿨습니다 |
| 에어컨 곰팡이 냄새 | “분해 청소는 관리 서비스에 해당해 유상으로 진행된다” — 인용한 두 제조사 문서 어디에도 비용에 관한 서술이 없습니다 | 비용 서술을 삭제하고, 두 제조사가 요금을 명시하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를 적었습니다 |
| LG 에어컨 CH05 | 원인 표에 “수분 유입” 항목을 넣었으나 출처 문서에 없는 항목이었습니다 | 해당 항목을 삭제하고 “물리적 손상"으로 정리했습니다 |
| LG 에어컨 CH10 | “임의 분해 시 무상 보증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맞는 방향이지만 근거를 대지 않고 단정했습니다 | LG전자 요금/보증 안내의 실제 문구(“LG전자 서비스센터 외 임의 수리, 개조로 인한 고장”)를 인용으로 바꿨습니다. 아울러 참고한 개인 블로그를 출처 목록에서 “이 글의 사실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로 명시 분리했습니다 |
출처와 내용이 다른 경우
| 대상 글 | 무엇이 틀렸나 | 무엇으로 고쳤나 |
|---|---|---|
| 삼성 식기세척기 LC | 도어가 덜 닫힌 상태를 LC(누수)의 원인으로 적었습니다. 삼성 공식 안내는 이 상태를 LC가 아니라 dE 또는 dor로 따로 분류합니다 — 코드를 잘못 연결한 것입니다 | 원인 표에서 도어 항목을 빼고, 공식이 dE·dor로 분류한다는 사실을 본문에 명시했습니다. 점검 항목으로서의 의미는 남기되 “표시된 코드가 LC라면 도어보다 세제와 실제 누수를 우선 확인“하도록 순서를 바꿨습니다 |
| 삼성 김치냉장고 LO·rO | 전면 표시창의 <, > 버튼을 온도 조절 버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식 안내상 이 버튼은 메뉴(김치 보관·숙성·냉장·전원 꺼짐)를 이동하는 버튼입니다 | 공식 안내의 기능 설명으로 교체했습니다 |
| 삼성 에어컨 E101 · E121·E122 | 리모컨 스마트 리셋을 “[확인] + [바람세기(약)] 5초“로 적었습니다. 공식은 [확인] + [바람세기 ▽]를 4초 이상입니다 | 공식 조작법과 시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 삼성 에어컨 E101 | “멀티탭 사용 등 불안정한 전원 연결이 통신 에러의 원인” — 인과를 잘못 연결했습니다. 삼성 안내의 실제 논리는 멀티탭 → 소비전류 상승 → 차단기가 내려감 → 실외기 전원 끊김입니다 | 공식 문구를 인용해 인과 경로를 바로잡았습니다 |
| 경동나비엔 02·E302 | “단수가 해제되면 물보충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 공식 안내에는 “자동 물보충 제품에 한함“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는데 그 단서를 빼고 인용했습니다. 수동 물보충 제품 사용자가 그대로 기다리게 되는 오류입니다 | 단서를 복원하고, 공식이 수동 물보충 대상으로 명시한 모델명(KDB-101~351GOM 계열, ACEIII-10~35LS, NSN-25LS)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
| LG 냉장고 Er FF | 해동 시간을 “최소 8시간"으로 단일하게 적었습니다. 실제로는 LG 안내 페이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에러코드 유형 안내는 8시간, 일반냉장고 Er(E) FF 안내는 24시간 | 두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 자체를 본문에 밝히고 양쪽을 병기했습니다 |
| 삼성 로봇청소기 C01 | 다른 코드(C05)의 조치에서 비상 스위치를 끄는 단계를 빠뜨렸습니다. 전원이 살아 있는 상태로 장애물을 제거하게 되는 안내였습니다 | 공식 순서대로 비상 스위치 차단을 앞에 넣었습니다 |
| 에어컨이 미지근할 때 · LG 세탁기 UE · 대성쎌틱 A6·A8(미발행 초안) | 제조사 문장을 옮기는 과정에서 표현이 원문과 달라진 인용 | 원문 문구로 교체했습니다 |
근거를 넘어선 일반화
| 대상 글 | 무엇이 틀렸나 | 무엇으로 고쳤나 |
|---|---|---|
| 삼성 로봇청소기 C01 | “C01은 자가 조치로 해결되는 비율이 높은 코드” — 그런 비율을 잰 자료가 없습니다 | “공식이 제시하는 조치가 이물질 제거 하나뿐"이라는, 확인 가능한 사실 서술로 바꿨습니다 |
| 삼성 에어컨 E101 | “1분 리셋, 스마트 리셋 순서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로 낮췄습니다 |
| LG 에어컨 CH05 | “전원 리셋으로 해결되는 일시적 오류가 가장 흔하고, 그다음이 실외기 차단기” — 공식은 원인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 LG 공식이 실제로 대표적 원인으로 드는 항목(실외기 전용 차단기 내려감)을 근거와 함께 적고, 순위 서술은 뺐습니다 |
| 삼성 식기세척기 LC | “무상보증 기간 이내라도 사용상 문제로 판정되면 별도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를 근거 없이 서술 | 삼성전자서비스 요금 안내에 실제로 올라 있는 유상수리 항목을 인용해 대체했습니다 |
2026-08-23 — 소개·편집 방침 페이지 — 5건 — 사이트 자기 서술
같은 날, 사이트를 설명하는 페이지 자체를 검증했습니다. /editorial/ 페이지에 사실과 다른 진술 4건, /about/ 페이지에 1건이 있었습니다. 본문보다 이쪽이 더 무겁습니다 — 독자가 이 사이트를 얼마나 믿을지 판단하는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 무엇이 틀렸나 | 무엇으로 고쳤나 |
|---|---|
| “특정 개인의 이름으로 운영되지 않는 편집 프로젝트입니다” — 조직처럼 읽히도록 쓴 표현이었습니다 | “개인 운영 사이트입니다. 수리 기사도, 가전 업계 종사자도 아닌 한 사람이 만들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주장할 근거가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히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
| “수리 비용과 보증 조건까지 붙여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한 페이지에 모으는 편집물입니다” | 당시 수리비 정보가 들어간 글은 일부뿐이었습니다. “지향합니다 — 다만 현재 모든 글이 그 수준에 도달해 있지는 않습니다“로 정정했습니다 |
|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코드는 다루지 않습니다” | 실제로는 제조사가 코드표를 공개하지 않는 주제(캐리어·위니아 일부)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다른 자료를 참고한 경우 그 사실과 출처를 글에 밝힌다는, 실제로 하고 있는 방식으로 고쳤습니다 |
| “본문과 커버의 도해는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 ‘도해’라는 말이 정보를 담은 그림처럼 읽혔습니다 | “현재 대부분은 해당 기기를 상징하는 장식 이미지이며, 문제 해결에 직접 쓰이는 도해는 아닙니다.” 정보 도해로 바꿔 가는 중이라는 현재 상태를 적었습니다 |
| /about/ — “모든 에러코드 해설은 제조사 공식 지원 문서만으로 채웁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공식 문서만으로 채워지지 않은 경우에도 출처를 그대로 적는다는 서술로 바꿨습니다 |
2026-08-24 — 원인표의 빈도 열 삭제, 출처의 파밍 사이트 15곳 제거
전수 감사에서 “빈도” 표에 주석을 다는 것으로 처리했던 항목을, 표 자체를 삭제하는 것으로 다시 고쳤습니다.
발행 초기의 글에는 원인별로 빈도: 높음 / 중간 / 낮음을 표시한 열이 있었습니다. 어느 제조사도 이런 통계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공식 문서가 원인을 나열한 순서"를 임의로 등급으로 옮긴 값이었고, 표 안에 들어가 있으니 측정된 수치처럼 읽혔습니다.
8월 23일 감사에서는 “제조사가 공개한 공식 통계가 아니다"라는 주석을 붙이는 선에서 처리했지만, 주석이 있어도 표는 여전히 통계처럼 보인다는 판단으로 해당 열을 전부 삭제했습니다. 지금은 원인을 순위 없이 나열하거나, 공식 문서가 확인 항목을 제시한 순서를 그대로 밝혀 적습니다.
같은 날, 출처 목록에 섞여 있던 콘텐츠 파밍 사이트 15곳도 전부 제거했습니다. 제조사 공식 문서를 재가공해 광고와 함께 게시하는 사이트들이며, 그런 자료가 출처 목록에 있다는 것 자체가 근거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현재 모든 글의 출처는 제조사·서비스법인 공식 페이지, 공식 사용설명서 PDF, 그리고 그 밖의 자료를 참고한 경우 그 사실을 명시한 것으로만 구성돼 있습니다.
2026-08-24 — 커버 이미지 — 장식 그림을 도해로
정정이라기보다 밀린 약속을 지킨 것에 가깝습니다.
8월 23일에 편집 방침의 이미지 항목을 고치면서, 커버가 “해당 기기를 상징하는 장식 이미지이며 문제 해결에 직접 쓰이는 도해는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사실 그대로였습니다 — 세탁기 그림 옆에 색 점이 붙은 빈 막대가 여섯 개 나열돼 있었고, 그 막대 안에는 아무 글자도 없었습니다. 정보량이 0인 그림이었습니다.
46편의 커버를 전부 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코드, 그 코드가 판정하는 것, 공식 안내가 지시하는 확인 순서, 그리고 같은 고장을 다른 브랜드가 어떤 글자로 적는지가 그림 안에 들어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도 “…일러스트"라는 장식 설명에서 도해 내용을 그대로 옮긴 문장으로 바꿨습니다.
2026-08-24 — 출처 링크 327개 전수 확인 — 린나이 출처 8개 404, 본문 오류 동반
이 사이트가 내세우는 것은 “사람이 썼다"가 아니라 “출처를 밝혔고 대조했다” 입니다. 그런데 그 출처 링크가 아직 살아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글에 적힌 URL 327개를 전부 눌러 봤습니다. 그 결과 린나이코리아가 홈페이지를 기업 소개 사이트로 개편하면서 소비자용 에러코드 FAQ를 통째로 내렸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린나이 보일러 11 글의 출처는 여덟 개가 전부 404였습니다. 그 상태로 며칠 동안 발행돼 있었습니다. 읽는 분이 출처를 눌렀다면 전부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였습니다.
같은 FAQ 본문이 린나이 공식몰로 이관돼 살아 있다는 것을 찾아, 전부 현행 주소로 교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문 자체가 틀렸던 것들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 무엇이 틀렸나 | 무엇으로 고쳤나 |
|---|---|
| “린나이에는 저수위 전용 코드가 없다” | 사실이 아닙니다. 현행 공식 사용설명서 자가진단표에 43(수위 이상), 44(수위 논리 이상), 56(보급수·만수위 이상)이 따로 있습니다. 없다고 단정한 서술을 걷어내고, 나비엔이 02 하나로 묶는 상황이 린나이에서는 17과 43·56으로 갈라진다고 다시 썼습니다 |
| 출장비 적용 시간대를 “평일 심야 18:00~익일 08:00” 으로 표기 | 공식 문구는 “평일 18시 이후 / 토요일 / 일요일 / 공휴일” 입니다. 저희가 임의로 시간 범위를 만들어 붙였습니다. 아울러 하절기(3월~10월)에는 토·일·공휴일 방문서비스가 운영되지 않는다는 조건이 빠져 있어 새로 넣었습니다 |
| 코드 12를 “재점화 불량” 한 가지로 정의 | 린나이 공식 문서 두 개가 서로 다르게 적습니다 — FAQ는 “재점화가 되지 않을 때”, 사용설명서 자가진단표는 “도중실화"입니다. 한쪽만 적는 대신 두 표현을 함께 싣고 조치가 어떻게 갈리는지 밝혔습니다 |
| 코드 16의 조치를 한 가지로 서술 | 이것도 두 문서가 다릅니다. FAQ는 분배기 밸브와 동결 확인을, 설명서는 각방밸브·공기빼기·난방필터 청소를 지시합니다. 양쪽을 모두 밝혔습니다 |
| “카카오톡 ‘린나이서비스’ 채널로도 접수됩니다” | 채널명 자체가 틀렸고(아카이브 사본에는 ‘린나이상담톡’), 현행 공식 창구는 카카오 채널이 아니라 공식몰의 출장 서비스 예약과 챗봇입니다. 확인되지 않는 채널명을 지우고 현행 창구로 다시 썼습니다 |
| 경동나비엔 본사 사이트의 자가진단 사본 링크 | kdnavien.co.kr/selfGuide/detail/584는 개편으로 사라졌고 아카이브 사본도 없어 출처 목록에서 뺐습니다. 같은 문서가 navienhouse.com에 그대로 있어 근거 자체는 유지됩니다 |
되살릴 수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폐기된 FAQ 게시글 중 일부는 아카이브 사본조차 남아 있지 않아 원문을 다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문서에만 기대던 서술(예: “린나이는 세대 가스공급 확인을 별도 문서로 떼어 둘 만큼 앞 단계로 취급한다”)은 삭제했습니다. 예전에 확인했으니 맞다는 식으로 남겨 두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같은 일이 조용히 반복되지 않도록, 출처 링크를 전부 눌러 보는 점검을 정기 작업에 넣었습니다. 제조사 지원 페이지는 예고 없이 사라지고, 사라졌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2026-08-24 — 발행 46편 재대조 — 중간 보고
앞선 개정에서 46편을 전면 재작성했지만, 그 작업에는 문장을 출처와 하나씩 맞춰 보는 단계가 없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고친 미발행 초안 13편에 그 단계를 붙여 보니 편당 열 건 이상이 나왔습니다. 발행된 글에도 같은 밀도로 남아 있다고 보는 것이 맞아 전수 재대조를 시작했고, 큰 것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1. 삼성 출장비 — 개정 전 금액을 현행으로
삼성전자서비스 요금 페이지는 출장비 문단을 두 벌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개정 전, 하나는 개정 후인데 평문으로 페이지를 받아 읽으면 둘이 나란히 보입니다. 저희는 그중 앞쪽(개정 전) 을 현행으로 읽었습니다. 브라우저로 열어 확인하니 개정 전 블록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도록 감춰져 있었습니다.
| 저희가 적었던 것 | 실제 현행 | |
|---|---|---|
| 평절기(1~5월·9~12월) 기본 | 25,000원 | 28,000원 |
| 평절기 할증 | 30,000원 | 33,000원 |
| 성수기(6~8월) 기본 | 30,000원 | 33,000원 |
| 성수기 할증 | 35,000원 | 38,000원 |
금액만 틀린 것이 아닙니다. LG 출장비와 지금은 같은 금액인데, 저희는 여러 글에서 “삼성이 LG보다 3,000원 싸다"는 취지의 비교를 해 두었습니다. 그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바꾸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비교 문단을 다시 썼습니다.
이 금액이 들어 있던 발행 글은 20편입니다. 계산 예시(“8월 토요일에 부르면 35,000원”)까지 파생돼 있어 그 문장들도 함께 고쳤습니다. 미발행 초안 4편도 같은 값을 쓰고 있어 함께 정정했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검증을 붙여 고친 초안 쪽은 이 문제를 스스로 잡아냈습니다. [삼성 건조기 tC·tC5] 초안에는 이미 “지금은 표시되지 않는 개정 전 금액"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검증 단계가 있었던 쪽과 없었던 쪽의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
2. 캐리어 공식 코드표 — 「공개하지 않는다」에서 「모델명 조회로 공개」로
저희는 캐리어 코드를 “제조사가 코드표를 공개하지 않아 3자 자료로만 통용되는 것"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텍캐리어는 공식 서비스 사이트에서 모델명을 넣으면 「에러코드 / 에러원인 / 고객조치사항」을 돌려주는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모델(RSCA231PAWWMDG)로 조회하면 81행이 나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글자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 저희가 적었던 것 | 공식 표기 | |
|---|---|---|
| 실내외기 통신 | E1 (3자 자료 통용) | Er02(실내기) · EL01(실외기) |
| 냉매 누설 | EC (3자 자료 통용) | Er1E |
| 공식 조치 | “제조사 공식 근거 없음” | 통신 코드에 “전원 차단 후 재가동해주세요” 명시 |
공식 표에는 E1·E2·EC라는 단독 코드가 아예 없습니다. EC로 시작하는 코드들(EC05·EC50~EC75)은
냉매가 아니라 실외기 센서·팬모터·PCB 계열입니다. 통용되는 글자를 그대로 믿고 따라가면 엉뚱한 계통을 봅니다.
출장비도 틀렸습니다. “캐리어는 출장·점검비가 무상"이라고 적었으나, 캐리어 서비스 요금 안내는 출장수리 시 30,000원(업무시간 외 5,000원 추가, 센터기준 왕복 20km 초과·도서산간 추가)을 명시합니다.
이 거짓 주장은 캐리어 글 한 편에 그치지 않고 다른 글 6편의 브랜드 대조표에 퍼져 있었습니다. 전부 공식 표기로 채웠습니다.
3. 그 밖에 이번 대조에서 고친 것
- 삼성 겨울철 해동 온도 — “급수부는 50~60℃, 배수 쪽은 50℃ 이하"라고 부위별 차이로 적었으나, 그 차이는 부위가 아니라 문서에서 왔습니다. 한 문서는 수도 밸브·배수호스·잔수호스·세탁조에 모두 50~60℃를 쓰고, 다른 문서는 급수·배수·잔수 호스에 모두 50℃ 이하를 씁니다. 같은 회사 문서가 서로 다른 값을 지시하는 상황을 그대로 밝히고, 낮은 값에서 시작하라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세탁조 해동 대기 시간도 “30~60분"이 아니라 두 문서 모두 “약 1시간"이었습니다.
- 근거 없는 비율 주장 — “UE는 자가 조치로 끝나는 비율이 높은 코드”, “dC는 대부분 문 주변에서 해결” 같은 서술을 걷어냈습니다. 제조사는 그런 비율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 린나이 저수위 코드 — “린나이에는 저수위 전용 코드가 없다"고 단정했으나 현행 자가진단표에 43(수위 이상) · 44(수위 논리 이상) · 56(보급수·만수위 이상)이 있었습니다.
반복된 유형 — 부정 단정
오늘 거짓으로 드러난 것 중 셋이 모두 "~가 없다"는 부정 단정이었습니다. 없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그 문서를 열어 봐야 하는데, 열지 않고 단정한 것입니다. 앞으로 부정 단정은 별도 확인 항목으로 두고, 확인하지 못하면 단정을 쓰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대조가 진행 중이던 시점에 쓴 중간 보고입니다. 이 절을 지우지 않고 남겨 둡니다 — 무엇을 언제 알았는지가 함께 남아야 기록이 됩니다. 나머지 글까지 끝낸 전체 결과는 다음 절에 있습니다.
2026-09-01 — 발행 중인 46편 전수 재검증
앞선 감사에서 고친 글들을 다시 검증했습니다. 8월 24일에 시작해 9월 1일에 끝냈고, 닷새에 걸쳐 돌았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발행 글 46편은 8월 24일에 전면 개정했는데, 그 개정에는 별도 검증 단계가 없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개정한 미발행 초안 13편에 검증을 붙였더니 편당 13건꼴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라이브에도 같은 밀도로 남아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출장비 — 요금 인상 미반영
삼성전자서비스 요금 페이지는 출장비 문단을 두 벌 품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확인해 보니
옛 금액 쪽은 display: none으로 화면에 나오지 않고, 표시되는 것은 인상된 금액이었습니다.
평문으로 페이지를 받으면 둘 다 보여서 옛 금액을 현행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 우리가 적어 둔 금액 | 실제 현행 | |
|---|---|---|
| 평절기 기본 | 25,000원 | 28,000원 |
| 평절기 할증 | 30,000원 | 33,000원 |
| 성수기 기본 | 30,000원 | 33,000원 |
| 성수기 할증 | 35,000원 | 38,000원 |
발행 중인 20편이 옛 금액이었습니다. 숫자만 틀린 게 아닙니다. 여러 글이 “삼성이 LG보다 3,000원 싸다"는 식으로 두 회사를 비교하고 있었는데, 지금 두 회사 금액은 같습니다. 비교 문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아 다시 썼습니다.
부정 단정 — 타사 문서를 열지 않은 경우
이번 감사에서 가장 많이 나온 유형입니다. 상대 회사 문서를 열어 보지 않고 “거기엔 그런 코드가 없다"고 단정한 경우입니다.
| 우리가 단정한 것 | 확인해 보니 |
|---|---|
| “캐리어 한국 공식 사이트에는 코드표가 없다” | 있습니다. 모델명을 넣으면 「에러코드 / 에러원인 / 고객조치사항」 표가 나오고, 한 모델에 81행입니다. 더구나 우리가 소개한 E1·E2·EC는 그 표에 없습니다 — 공식은 통신을 Er02(실내기)·EL01(실외기), 냉매 누설을 Er1E로 적습니다. “공식 문서에 조치 절차가 없다"는 서술도 틀렸습니다. 통신 코드에 “전원 차단 후 재가동해주세요"가 명시돼 있습니다 |
| “캐리어는 출장·점검비가 무상” | 30,000원입니다. 업무시간 외에는 5,000원이 더 붙고, 센터 기준 왕복 20km를 넘으면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
| “위니아에는 탈수 불균형 전용 코드가 없다” | 있습니다. 큐에이드 공식 자가진단에 UE·UF·E3·_EXX가 유형 ‘오류코드’로 올라와 있고, “밸런스 탈수 20회 동안 본탈수에 진입하지 못했을 때"라는 판정 기준까지 적혀 있습니다. 삼성도 LG도 몇 번을 시도하다 멈추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 없기는커녕 셋 중 가장 구체적이었습니다 |
| “삼성에는 포풀림 동작에 대한 공식 서술이 없다” | 있습니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 포풀기 행정 진행 할 때 발생되는 증상”(드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옷감 풀기를 진행할 때”(일반) |
| “린나이에는 저수위 전용 코드가 없다” | 현행 자가진단표에 43(수위 이상), 44(수위 논리 이상), 56(보급수·만수위 이상)이 있습니다 |
| “LG 건조기에는 삼성 HC에 대응하는 코드가 없다” |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의 출처 목록에 LG 문서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상대 회사 문서를 열어 보지도 않고 그 회사에 무엇이 없다고 쓴 것입니다. 확인한 범위까지로 낮췄습니다 |
수치 병합 — 서로 다른 두 값을 한 범위로
“LG 공식은 리셋 대기 3~5분“이라고 다섯 편에 적어 두었습니다.
LG 공식 페이지 전문을 받아 뒤졌는데 3~5분이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코드가 “약 5분 후 다시 올려주세요"이고, CH61만
“전원을 차단하고 3분 이후 재 가동"입니다. 서로 다른 두 값을 하나의 범위로 합쳐 놓고
그걸 공식 안내라고 적은 것입니다.
요약·커버 — 본문보다 센 단정
딤채 E1 글의 본문은 정확했습니다 — “오류코드로 분류된 김치냉장고 항목이 딱 하나 있는데
스탠드형 CE(통신불량)입니다.” 그런데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description과 커버 그림에는
“김치냉장고 코드표 자체가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읽는 사람이 먼저 보는 자리만
본문보다 센 단정으로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형제 글에도 같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근거도 올렸습니다. 큐에이드 자가진단 목록 10쪽 99개 항목을 전수로 확인했고,
김치냉장고 항목은 셋뿐이며 그중 ‘오류코드’ 유형은 CE 하나입니다.
E1·E2·dE는 99개 어디에도 없습니다.
출처 소실 — 제조사 FAQ 폐지
린나이코리아가 홈페이지를 기업 소개 사이트로 개편하면서 소비자용 에러코드 FAQ를 통째로 내렸습니다. 린나이 보일러 11 글의 출처 여덟 개가 전부 404인 채로 며칠 동안 발행돼 있었습니다. 읽는 분이 출처를 눌렀다면 전부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였습니다.
같은 FAQ 본문이 린나이 공식몰로 이관돼 살아 있는 것을 찾아 현행 주소로 교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문 오류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 출장비 적용 시간대를 저희가 임의로 “평일 심야 18:00~익일 08:00"이라 적었는데 공식 문구는 “평일 18시 이후 / 토요일 / 일요일 / 공휴일"이고, 하절기(3~10월) 주말·공휴일 방문 미운영 조건이 빠져 있었습니다.
근거 없는 순위·비율 삭제
“필터 막힘이 가장 흔한 출발점”, “겨울 OE는 부품 고장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 “전원코드 재연결은 거의 모든 코드에 공통으로 붙는 조치” — 제조사가 제시한 적 없는 순위와 비율입니다. 문서가 항목을 앞에 배치한 것과 실제로 많이 일어나는 것은 다릅니다.
셀 수 있는 것은 세어서 적었습니다. 삼성 세탁기 총정리의 “절반 이상이 세탁기 바깥에서 끝난다"는 표에서 셀 수 있는 값으로 바꿨습니다 — 열두 줄 가운데 공식이 사용자 조치를 적어 둔 코드가 여섯, 1차 조치까지만 넷, 점검 대상이 둘입니다.
감사가 낮춰 적은 참인 서술 — 되살림
CH38 글에서 “냉매는 소모품이 아니므로 부족은 그 자체로 누설 신호"라는 서술을 “제조사 문서에서 찾지 못했다"며 낮춰 적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서비스 냉매누설 안내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 “정상적인 경우에는 냉매를 보충하거나 충전을 하지 않아요”, “냉매가 부족하거나 누설된 경우에는 배관 연결부, 용접부, 열교환기 등의 누설 부위를 점검한 후 수리 및 냉매 충전이 필요하므로”. 코드 페이지 하나만 열어 보고 없다고 판단한 것이었습니다.
과잉 교정도 오류입니다. 원문을 인용해 되살렸습니다. “없다"고 쓰려면 더 찾아봐야 한다는 규칙은 글에도 적용되고 이 감사 자신에게도 적용됩니다.
확인 결과 맞았던 부정 서술
모든 부정 주장이 거짓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삼성 식기세척기에는 거품 전용 코드가 없다"는
확인 결과 맞았습니다 — 공식 코드 목록에 실린 것은 E03/FE/LC(누수), 4C(급수),
5C(배수), HC(고온 발열), 3C(펌프) 다섯 개뿐이고 그 페이지에 ‘거품’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차이는 분명합니다. 이쪽은 확인해야 할 목록을 정확히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독자가 따라 확인할 수 없게 적혀 있어서, 목록에 무엇이 실려 있는지를 본문에 드러냈습니다. “없다"고 쓸 때는 어느 목록에서 없는지를 함께 적어야 읽는 사람이 검증할 수 있습니다.
2026-09-01 — 사이트 자기 서술과 화면 표시
지금까지의 감사는 전부 글 본문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트가 자기 자신을 설명하는 문장과, 그 설명을 읽는 사람이 실제로 볼 수 있는지를 봤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진행 상태 — 끝난 감사를 「진행 중」으로
이 페이지 자체에 “이 대조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46편 중 일부가 남아 있고, 끝나는 대로 이 목록에 추가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그 문장에서 네 줄만 내려가면 「발행 중인 46편 전수 재검증」 절이 나옵니다. 페이지가 자기 자신을 반박하고 있었습니다.
그 문장은 대조가 진행 중이던 시점에 쓴 것이고, 끝난 뒤에 지우는 것을 잊었습니다. 중간 보고 자체는 지우지 않았습니다 — 무엇을 언제 알았는지가 함께 남아야 기록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신 제목을 「중간 보고」로 바꾸고, 완료 보고와의 관계를 밝혔습니다.
편집 방침 — 낡은 진행 상태 서술
편집 방침에 “수리비 정보가 들어간 글은 아직 일부이며, 브랜드 교차 대조는 확충 중입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8월 초에 쓴 문장인데 그 뒤로 고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세어 보니 발행 46편 중 브랜드 간 코드 대조가 들어간 글이 31편, 수리 비용이나 보증 조건이 들어간 글이 31편이었습니다. 각각 67%입니다. “아직 못 했다"고 적어 둔 것이 이미 되어 있었습니다. 세어서 적고, 두 태그를 링크해 읽는 분이 직접 셀 수 있게 했습니다.
날짜 — 9일에 걸친 감사를 하루로
발행 46편 재검증은 8월 24일에 시작해 9월 1일에 끝났고, 그 사이 닷새에 걸쳐 돌았습니다.
그런데 21편이 전부 lastmod: 2026-08-24를 달고 있었고, 정정 기록의 완료 보고도
8월 24일자로 적혀 있었습니다.
이 사이트가 내세우는 것이 “발행한 뒤에도 계속 검증한다"인데, 그 증거를 스스로 지우고 있었던 셈입니다. 8월에 한 번 몰아서 한 일처럼 보였습니다. 각 글이 실제로 수정된 날짜를 기록으로 확인해 되돌렸습니다(08-28 4편, 08-29 9편, 09-01 8편).
정정 메모 위치 — 출처 목록 뒤에서 제목 있는 절로
이 사이트에서 가장 베낄 수 없는 것이 각 글의 정정 서술입니다. 어느 문장을 왜 고쳤는지가
글마다 최대 1,300자씩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 출처의 링크 목록 뒤에,
제목 없는 한 문단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목차에 잡히지 않아 페이지 끝까지 내려야 나옵니다.
30편에 「이 글을 고친 기록」이라는 제목을 붙여 출처 앞으로 올렸습니다. ①②③으로 이어 붙였던 것도 실제 번호 목록으로 쪼갰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이 정정 기록 페이지로 오는 링크가 46편 중 0편이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지금은 30편입니다.
정정 메모 누락 — LG 세탁기 OE
위 작업을 하다가 발견했습니다. LG 세탁기 OE 글은 정정 메모가 아예 없었습니다. 8월 29일에 그 글에서 근거 없는 빈도 주장 두 건 (“필터 막힘이 가장 흔한 출발점”, “겨울 OE는 부품 고장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을 걷어냈는데, 본문만 고쳐지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원인은 단순했습니다. 정정 메모를 붙이는 자동 처리가 최종 확인일:로 시작하는 줄을 찾는데,
이 글은 - 최종 확인일: 불릿 형식이라 걸리지 않았습니다. 고쳤다고 적지 않은 수정은
고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되살렸고, 왜 빠졌는지도 그 글에 적었습니다.
분류 설명문 미표시
「판단 축」과 「카테고리」 메뉴가 가리키는 페이지에는 각 분류를 왜 그렇게 묶었는지를 설명하는 문장이 분류마다 100~200자씩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드 대조’ 축에는 “LE는 LG에서 모터, 삼성에서 누수, 위니아에서 도어입니다 … 제조사는 자사 코드만 적으므로 이 대조는 공식 문서 어디에도 없습니다"라고 써 두었습니다.
그 문장들이 화면에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쓰고 있는 테마의 분류 페이지 틀이 본문을 출력하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메뉴를 눌러도 링크 목록만 보였습니다. 틀을 고쳐 살렸습니다. 새로 쓴 글자는 없습니다 — 이미 있던 것이 보이게 됐을 뿐입니다.
다크모드 표 스크롤 표시
표가 화면보다 넓을 때 오른쪽 끝에 옅은 그림자를 두어 “옆으로 더 있다"를 알립니다. 그 그림자 색이 검정 반투명이라 어두운 배경에서는 대비가 사라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좁은 화면에서 다섯 칸짜리 표는 4분의 3이 화면 밖에 있고, 그 안에 있는 것이 하필 「그대로 옮기면 안 되는 이유」 열입니다. 밝은 쪽과 어두운 쪽에서 모두 보이는 색으로 바꿨습니다.
새로 만든 것 — 브랜드 간 코드 대조표
정정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 만든 것입니다. 브랜드 간 코드 대조는 46편에 표 한 줄씩 흩어져
있었는데, 정작 그것만 모아 놓은 자리가 없었습니다. 홈 소개문에서 LE 사례를 들어
이 사이트의 유일성을 주장하면서 정작 그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링크를 걸지 않고
있었습니다. 브랜드 간 코드 대조표를 만들어 메뉴에 올렸습니다.
새로 조사한 것은 없고, 전부 기존 글에서 근거가 확인된 행만 옮겼습니다.
2026-09-05 — 발행 전 검증 — 초안에서 걸러낸 것, 발행 글 2건
발행을 재개하면서 글 한 편마다 발행 직전에 다시 검증합니다. 출처 원문 대조, 사이트 안 다른 글과의 정합, 제목·요약·그림 설명과 본문의 정합, 그리고 “없다"고 쓴 문장 전수 확인 — 네 갈래입니다. 두 번째 발행글(위니아 세탁기 E21·OE·_F)에서 걸린 것을 적습니다.
발행 전에 걸러낸 것(독자에게 나가지 않음)
| 초안에 적혀 있던 것 | 확인해 보니 |
|---|---|
| “위니아 공식 안내에는 녹이는 방법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있습니다. 큐에이드 자가진단 관리방법 항목에 50~60℃ 온수 절차 세 줄이 있습니다. 오류코드 항목 한 페이지만 보고 “공식 안내” 전체로 넓혀 단정한 것입니다 |
| “삼성전자 한국 지원 사이트에서 5C·5E 단독 안내 페이지를 찾지 못했다” |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에 있고, 이 사이트의 자매 글이 이미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영문 페이지로 대체했다는 서술을 걷어내고 한국어 원문으로 바꿨습니다 |
| “배수필터 유무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됩니다. 큐에이드 성능 항목에 “정면에 배수펌프가 있는 모델은 배수펌프 필터의 이물을 제거해 주세요"라는 줄이 있습니다 |
| “수리비는 기본 출장점검비를 포함한 가격입니다”(큐에이드 요금 페이지 인용) | 페이지 소스에 있지만 HTML 주석 안이라 화면에 나오지 않는 문장이었습니다. 삼성 요금 페이지의 감춰진 옛 금액 블록과 같은 함정입니다. 보이는 문장(“서비스 요금은 부품비, 수리비, 출장비의 합계액으로 구성”)으로 바꿨고, 뜻이 반대였습니다 |
앞의 셋이 또 “안 열어 보고 없다고 쓴” 유형입니다. 이 초안은 8월에 이미 편당 열 건 넘게 교정을 거친 것이었는데도 그랬습니다. 발행 직전 검증이 없었다면 그대로 나갔습니다.
발행 글에서 고친 것
검증 중에 초안이 아니라 이미 발행된 쪽이 틀린 자리가 둘 나왔습니다.
| 무엇이 틀렸나 | 확인해 보니 | 고친 곳 |
|---|---|---|
위니아 E5를 모터로만 적음 | 큐에이드는 E5를 LE·Df·EO·E30과 함께 도어 열림으로 적은 뒤 “위니아전자 제품에서 E5 에러는 모터 문제"라는 단서를 붙입니다. 단서 없이 모터로만 적으면 위니아 사용자가 문만 닫으면 될 일을 접수하게 됩니다 | 코드 대조표(E5 행 신설), 삼성 세탁기 총정리 |
| LG 동결 코드를 “통돌이·워시타워 FF·u51"로 적음 | LG 드럼세탁기 안내에도 「FF, u51 [동결 감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통돌이 안내에는 u51이 없고 FF만 있습니다. 드럼을 빼고 통돌이에 u51을 붙인 이중 오류였습니다 | 코드 대조표(두 행), 삼성 세탁기 총정리, LG 세탁기 OE, 삼성 세탁기 4C |
E5는 같은 서비스망 한 페이지 안에서 제조사 표기에 따라 뜻이 갈리는 사례라 코드 대조표의 「같은 글자, 다른 부품」 표에 행으로 올렸습니다.
처리 오류 — 교체보다 기록이 먼저 붙음(빌드 전 발견)
라이브 글 다섯 곳을 고치는 자동 처리에서 한 곳은 문장이 조금 달라 교체가 안 됐는데, 처리가 “고쳤다"는 기록만 먼저 붙였습니다. 빌드 전에 발견해 본문을 맞췄습니다. 고쳤다고 적지 않은 수정이 고치지 않은 것과 같다면, 고치지 않고 고쳤다고 적는 것은 그보다 나쁩니다.
2026-09-06 — 출처 문서 개정, 발행 글 2편
발행 전에 글을 한 번 더 검증하다가, 이 사이트가 여태 못 보던 종류의 문제를 만났습니다.
링크는 살아 있고 내용이 바뀐 출처
저희는 출처 링크가 아직 살아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전부 눌러 봅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한 제조사가 FAQ를 통째로 내린 것을 찾아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것은 달랐습니다.
LG전자가 냉장고 냉동실 성에 문서를 2026년 9월 4일자로 개편했습니다. 주소는 그대로고 링크도 정상입니다. 바뀐 것은 안입니다 — 제목이 달라졌고, 원인 목록의 개수가 달라졌고, 저희가 인용한 문장 몇 개가 사라졌습니다.
그 문서를 근거로 쓰던 글에서 이런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 글에 적혀 있던 것 | 확인해 보니 |
|---|---|
| “LG가 원인으로 든 항목은 다섯 — 장마철처럼 실내 습도가 높은 상태…” | ‘장마’라는 말이 LG 문서 세 편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행 문면은 문서마다 넷과 셋입니다 |
| “1~2주 쓰면 내부 수분이 증발하기 시작하면서” | ‘증발’은 저희 출처 목록에 없던 다른 문서에만 있던 표현이었습니다 |
| “급하면 따뜻한 행주를 대는 것까지가 상한선” | LG 소형 원도어 문서는 정반대로 “반드시 플라스틱 주걱을 이용해 안전하게 긁어내어 제거해야 합니다“라고 적습니다 |
세 번째가 가장 나빴습니다. 제조사가 하라고 적어 둔 조치를 하지 말라고 적고 있었습니다.
이 글은 아직 발행 전이라 독자에게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같은 일이 이미 발행된 글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이라, 인용문이 지금도 출처에 있는지 기계로 대조하는 절차를 새로 넣었습니다. 링크가 200이라는 것은 인용문이 아직 거기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발행 글 2편
하나. 한 사실을 두고 사이트가 세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삼성 출장비가 언제부터 오른 값인지를 두고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글은 “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지 않다”, 어떤 글은 “공지에 있다”, 건조기 냄새 글은 “요금 페이지가 2026년 1월 8일부터 새 값이 적용되도록 짜여 있다"고 했습니다.
요금 페이지를 원시 상태로 받아 확인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1월 8일"도 “시행"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힌 곳은 따로 있는 공지 「외근 출장비 변경 안내」(2026년 1월 2일 등록)이고, 원문은 “시행일자 : 2026년 1월 8일 부터"입니다. 네 편을 같은 문면으로 맞췄습니다.
둘. 도구를 가리지 않고 닫아 둔 문장이 있었습니다.
딤채 김치냉장고 E1 글에 “시간이 걸려도 녹여서 닦아내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칼이나 드라이버로 긁지 말라는 취지는 맞지만, 문장이 도구를 가리지 않고 닫혀 있어 제조사가 긁어내라고 적어 둔 경우까지 막습니다. LG는 뚜껑식 김치냉장고 문서에 플라스틱 주걱을 적어 두었고, 소형 원도어 문서는 성에가 1cm 이상이면 전용 주걱으로 긁어내라고 안내합니다. 두 회사가 막은 것은 칼·송곳처럼 뾰족한 금속 도구이지 긁는 행위 자체가 아닙니다. 전용 주걱이 없을 때 녹이는 쪽이 안전하다는 취지로 좁혔습니다.
인용 원문 일치 — 2건
새 대조에서 사소하지만 성격이 분명한 것 둘이 걸렸습니다. 삼성 문서의 “…아닌 것 같습니다"를 “…아닌 것 같다"로 어미만 바꿔 인용하고 있었고, 삼성 건조기 필터 안내를 인용하면서 원문의 오타(“외부 필터 안네")를 조용히 고쳐 “안에"로 적고 있었습니다.
둘 다 읽기에는 자연스럽지만, 독자가 그 문장을 검색해도 원문에서 찾지 못합니다. 어미는 원문대로 되돌리고, 오타는 그대로 두되 원문 표기라는 것을 밝혔습니다. 따옴표 안은 우리가 다듬는 자리가 아닙니다.
2026-09-13 — 시점에 묶인 문장 — 6편(발행 2, 초안 4)
이번 것은 사실을 잘못 옮긴 것이 아닙니다. 쓴 시점에는 맞았는데 읽는 시점에는 틀린 문장입니다.
성수기·평절기 서술
두 회사 모두 출장비가 성수기(6~8월)와 평절기(1~5월·9~12월)로 갈립니다. 5,000원 차이입니다. 그런데 8월에 쓴 글들이 “지금은 8월이므로 성수기 구간입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9월에 그 글을 읽고 기사를 부른 분은 33,000원을 예상하고 28,000원을 냅니다. 반대 방향이었으면 더 나빴을 것입니다.
| 글 | 적혀 있던 것 | 상태 |
|---|---|---|
| 냉장고 성에와 고드름 | “8월에 성에 때문에 부르면 두 회사 모두 성수기 구간입니다” | 발행 중이었습니다 |
| 대성쎌틱 A6·A8 | “오늘 확인한 공식 정책 문서에” — ‘오늘’이 언제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 발행 중이었습니다 |
| 미발행 초안 4편 | “지금은 8월이므로”, “지금이 8월이라면” | 발행 전에 잡았습니다 |
여섯 편 전부 성수기 구간(6~8월)과 평절기 구간(1~5월·9~12월)을 둘 다 적어 어느 달에 읽어도 맞도록 다시 썼습니다. “달력을 먼저 보십시오"를 덧붙였습니다.
「오늘」 표현과 최종 확인일
저희는 모든 글에 최종 확인일을 적습니다. 제조사 안내가 바뀔 수 있으니 언제 확인한 값인지 밝히자는 규율입니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오늘“이라고 적고 있었습니다. 읽는 사람에게 “오늘"은 글을 읽는 날이지 저희가 확인한 날이 아닙니다.
발행 전 검사 추가
이런 문장은 발행이 며칠만 밀려도 틀린 말이 됩니다. 이번에도 발행이 사흘 밀리면서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발행 전 검사 항목에 「쓴 달에 묶인 문장 없음」을 넣었습니다.
지금은 N월, N월이므로, 오늘 확인한, 이번 달 같은 표현이 본문에 있으면 검사가 실패합니다.
고쳤다고 적는 자리(「이 글을 고친 기록」)는 그 문장을 인용해야 하므로 검사에서 뺐습니다.
규칙을 하나 더 세웁니다. 읽는 날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것은, 답을 적지 말고 가르는 기준을 적습니다.
2026-09-19 — 인용 원문 일치 — 5편 6곳
발행 53편의 따옴표 안 문장을 출처 원문과 글자 단위로 대조하는 검사기를 만들어 전수로 돌렸습니다. 뜻은 맞지만 따옴표 안이 원문과 글자로 어긋난 곳이 여섯 나왔습니다.
| 글 | 어긋난 것 | 고친 것 |
|---|---|---|
| LG 에어컨 CH 코드 | 인용문 가운데 「정확한 점검을 위해」 네 단어를 말줄임표 없이 뺐습니다 | 원문대로 되살렸습니다 |
| 식기세척기 세척 불량 | 「관리를」을 「관리을」로 옮겨 적었습니다 | 원문대로 고쳤습니다 |
|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 설명서 표의 서로 다른 칸(증상·확인사항·조치)을 화살표와 빗금으로 이어 한 인용문처럼 적었습니다(2곳) | 칸마다 따로 따옴표로 묶었습니다. PWA-3400W 설명서 15쪽을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
| 쿠쿠 밥솥 E01 | 전화로 할 말을 따옴표로 묶고 「공식 항목과 정확히 맞습니다」라고 적었지만 공식 문장과 달랐습니다 | 공식 항목 이름과 공식 증상 문장을 주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
| 삼성 냉장고 온도 깜빡임 | 저희가 뜻을 풀어 쓴 말에 따옴표를 씌워 삼성이 그렇게 적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 따옴표를 뗐습니다 |
2026-09-22 — 화면 표시 오류 2종(61곳·82곳), 첫날 8편 발행 시각, 정정 기록 이관
물결표 범위 표기가 취소선으로 나갔습니다 — 61곳. 「1~5월」「50~60℃」처럼 범위에 쓰는 물결표 한 쌍을 사이트 생성기가 취소선 표시로 읽어, 그 사이 글자에 줄을 그어 내보냈습니다. 예컨대 삼성 세탁기 4C 글의 출장비 표 「평절기 1~5월·9~12월」에서 「5월·9」 부분에 줄이 그어져 보였고, 해동 온도 문장은 통째로 줄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숫자 자체는 맞았지만 화면에서는 틀린 정보처럼 읽혔습니다. 취소선 표시를 껐고, 같은 일이 다시 생기면 발행 전 검사가 실패하도록 했습니다.
굵게 표시가 깨져 별표 기호가 그대로 보였습니다 — 글 19편과 이 페이지, 82곳 이상. 굵게 표시가 따옴표로
끝나고 바로 한글 조사가 붙으면(**"인용"**을) 굵게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따옴표를 굵게 밖으로 빼거나 굵게를
뺐습니다. 문장과 숫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첫날 올린 8편의 발행 시각을 바로잡았습니다. 8편 모두 2026년 8월 6일 01:16에 한 번에 올라갔는데, 발행 시각이 8월 5일 16:00부터 하루에 걸쳐 나눠 낸 것처럼 적혀 있었고 그중 7편은 도메인을 등록하기도 전 시각이었습니다.
각 글 본문 끝에 있던 정정 기록 34편 분을 이 페이지 「글별 수정 내역」으로 옮겼습니다. 기록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글에는 끝에 「무엇을 고쳤는지 보기」 링크 한 줄만 남습니다.
글별 수정 내역
글마다 발행 뒤 고친 내용입니다. 원래 각 글의 본문 끝에 있던 기록을 2026년 9월 22일에 이 자리로 옮겼습니다 — 글에서는 답을 먼저 읽을 수 있게 하고, 고친 기록은 한곳에서 찾을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문장은 옮기면서 고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록 안의 「위」「아래」「이 글」은 해당 글을 가리킵니다. 각 글 끝의 「수정 내역」 링크가 여기로 옵니다. 날짜별 전수 감사 기록은 이 페이지 위쪽에 있습니다.
세탁기
LG 세탁기 IE 에러: 수도꼭지 하나 때문에 유상 처리되는 경우
이 재확인에서
- 삼성전자서비스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평절기 25,000·30,000원, 성수기 30,000·35,000원)에서 현행 금액(28,000·33,000원, 33,000·38,000원)으로 바로잡고, 두 회사 금액이 같아졌다는 사실에 맞춰 비교 문장을 다시 썼습니다.
- IE 정의를 통돌이 문서(“일정 시간”)와 드럼세탁기 문서(“약 8분간”)가 다르게 적는다는 점을 함께 밝혔습니다.
- LG 인용문에서 빠져 있던 “서비스매니저 방문 및"과 “급수가 진행되더라도 물이 채워지지 않아"를 원문대로 되살렸습니다.
- 출처에 없던 “다른 수도를 틀어 확인"을 LG 문서의 실제 문구로 교체하고, 끓는 물을 피하는 이유를 원문이 밝힌 “화상의 위험"으로 정정했습니다.
- 삼성 배수 코드 표기를 실제 문서 제목(5C·5E·SC·SE·E2)에 맞추고 해당 문서를 출처에 추가했으며, 워시타워 근거로 LG 워시타워 문서를 추가했습니다.
LG 세탁기 OE 에러, 배수필터를 열기 전에 잔수부터 빼야 하는 이유
2026-09-01 재확인에서 근거 없는 빈도·순위 주장 두 건을 걷어냈습니다.
- “동전·머리핀·실밥이 필터에 걸리는 것이 가장 흔한 출발점” — LG는 이 네 지점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문서가 배수필터를 확인 항목 맨 앞에 두는 것은 사실이지만, 앞에 뒀다는 것과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다릅니다. 문서가 실제로 한 일(맨 앞에 배치, 동전·실밥·머리카락을 예로 듦)만 적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 “한파에 뜨는 OE는 부품 고장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 — 몇 %가 그런지는 LG도 적지 않습니다. 대신 확인 가능한 사실로 바꿨습니다 — LG가 이 상황에 해동 절차를 따로 두었다는 것 자체가 부품 교체가 아닌 경우를 상정한 안내라는 점입니다.
이 두 건은 본문에서 이미 고쳤는데 무엇을 왜 고쳤는지가 기록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이 글이 불릿 형식이라 정정 메모를 붙이는 자동 처리가 줄을 찾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2026-09-05 — “통돌이와 워시타워에는 동결 전용 코드 FF가 따로 있습니다"라고 적어 드럼을 뺐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 글은 첫 줄부터 드럼·통돌이·워시타워를 함께 다루는 글이라, 그 문장은 드럼에는 FF가 없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LG 드럼세탁기 에러코드 안내에 「FF, u51 [동결 감지]」가 있습니다. 통돌이 안내에는 u51이 없어 FF만 적었습니다.
LG 세탁기 UE 에러, 왜 고장이 아니라 보호 동작인가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위니아에는 해당 코드가 없다"는 서술이 거짓이었습니다. 큐에이드 공식 자가진단은 드럼·일반 두 제품군에
UE·UF·E3·_EXX오류코드 항목을 두고 “밸런스 탈수 20회” 기준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표의 해당 행과 H2(“브랜드마다 다른 글자”)를 함께 고쳤습니다. - 포풀림 모션에 붙은 조건 “(최대 2번)“을 되살리고, 늘어나는 시간을 “코스 시간"에서 LG 원문의 “탈수 시간(약 10분 증가)“으로 정정했습니다.
- 배수호스를 낮추라는 조치를 UE에서 걷어냈습니다. 이 조치는 LG 통돌이 문서의
OE(배수) 항목에 있는 것이고, UE 항목에는 배수호스도 “잔수 때문에 무게가 쏠린다"는 설명도 없습니다. - 세탁망 개수가 같은 통돌이 문서 안에서 “2~3개"와 “최대 1~2장"으로 갈리는 점, 패딩 조치가 드럼·워시타워(“기능성 코스 또는 탈수 세기 [중]")와 통돌이(“물에 완전히 잠기게”)로 갈리는 점, 부적합 품목 목록과 “절대"의 유무가 문서마다 다른 점을 양쪽 다 밝혔습니다.
- 삼성
E4가 드럼세탁기 문서에만 있고 일반 세탁기 문서에는 없다는 점을 구분했습니다. - 세탁기 핵심부품 보증을 DD모터 10년(‘08년 8월 이후 생산 제품)·그 밖의 모터 3년으로 한정하고, 세탁기 행에 없는 인버터 컴프레서 10년을 걷어냈습니다.
- 출장점검료에 붙는 “유상 수리의 경우에 적용"이라는 LG의 조건을 되살렸습니다.
- Ed1·Ed3·OPn을 “워시타워에서만 나타난다"고 단정한 부분을 LG 원문(“자동세제함 적용 제품”)대로 고쳤습니다 — 같은 항목이 드럼세탁기 총람에도 있습니다.
- LG 문서에 없는 표기
UE(또는 "탈수 안됨"), 근거 없는 수평 확인법(“상판 모서리를 대각선으로 눌러”), 순위 서술(“여기까지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대부분”, “특히 잘 걸리는”, “세탁물이 몇 벌 없는데도 매번 UE가 뜨면 점검 대상”)을 걷어내고 LG 원문의 확인법과 판정 기준으로 대체했습니다. 위 여덟 페이지는 모두 2026-08-24에 직접 열어 본문과 대조했습니다.
LG 세탁기 에러코드, 고장인 표시와 아닌 표시부터 갈라 보기
이 재확인에서
- IF를 ‘자동 세제 투입 장치 표시’로 잘못 붙여 둔 것을 건조기 필터 미장착 표시로 바로잡고,
- 접속되지 않는다고 적었던 Cd 근거를 살아 있는 드럼세탁기 에러 총람으로 교체해 Cool down 설명과 문 여는 방법을 확인했으며,
- 삼성 LE 인용문을 원문(“세탁조의 물이 누수되고 있다고 감지되는 경우”)대로 고치고,
- “삼성에는 대응 코드가 없다"는 단정을 걷어내고 삼성 CL이 버튼 잠금이 아니라 익사 방지 기능(문 열림 시 30초 뒤 자동 배수)임을 밝혔으며,
- tE의 리셋 안내가 통돌이 총람과 tE 전용 페이지에서 갈린다는 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삼성 세탁기 4C 에러(4E·YE·E1), 공식 점검 순서대로 되짚기
이번 검증에서 바로잡은 것:
- 삼성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25,000/30,000·30,000/35,000)에서 현행(평절기 28,000/33,000, 성수기 33,000/38,000)으로 수정하고 할증 조건 원문(대체휴일 포함)과 출장비 청구 사유 4가지를 원문대로 복원.
- 보증 항목을 원문 표기(일반모터(세탁기) 3년, 세탁MOTOR 10년 + 드럼 2008년 1월·전자동 2011년 2월 제조분부터)로 교정하고 잘못 붙어 있던 “인버터 모터” 표현 삭제.
- “삼성 공식이 정한 점검 순서 = 호스→거름망→단수→수도꼭지"는 문서 1489265 한 편의 배치였고, 1488864·41702·40229 셋은 단수·수도꼭지를 앞세우므로 문서별 차이를 그대로 밝히도록 다시 씀(H2 제목 포함).
- 해동 온도에서 “급수 50~60℃ / 배수 50℃ 이하"라는 대비는 근거가 없었음 — 28198은 배수도 50~60℃, 540620은 급수·배수 모두 50도 이하로 적으므로 문서 두 계열을 함께 표기.
- 삼성 공식 절차의 “전원코드를 빼고"를 선택 사항처럼 적어 둔 것을 1단계 필수로 올림.
- 출처 없이 들어 있던 “세제함 굳은 세제” 점검 단계 삭제(4C 문서 네 편 모두에 없음).
- “화면에 뜨는 글자는 전부 다르다"는 LG와 위니아가 IE를 공유하므로 수정.
- E→C 표기 변경이 “전 코드에 적용"됐다는 서술은 불균형 코드가 UE→UB로 바뀐 사실과 어긋나 삭제.
- 거름망이 “세탁기 바깥"에 있다는 위치 오류 수정(급수 밸브 안쪽).
- 삼성 식기세척기·LG 세탁기 행을 해당 공식 문서 내용으로 교정하고 근거 문서 6건을 출처에 추가.
2026-09-05 — LG 동결 코드를 “통돌이·드럼에 FF(Freeze Failure), 워시타워에 FF 또는 u51"로 적어 드럼의 u51을 빠뜨렸던 것을 고쳤습니다. LG 드럼세탁기 에러코드 안내는 「FF, u51 [동결 감지]」를 함께 적습니다.
삼성 세탁기 5C·5E 배수 에러, 물길을 따라 세 지점만 확인하면 됩니다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25,000·30,000·35,000원)에서 현행 금액(평절기 28,000·할증 33,000 / 성수기 33,000·할증 38,000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함께 정정한 것:
- “삼성 급수부 해동은 50~60℃, 배수는 50℃ 이하"라는 온도 대비 — 근거가 없었습니다. 문서 540620은 급수·배수를 모두 50도 이하로, 문서 28198은 배수·잔수·세탁조를 50~60℃로 적으며 어느 쪽도 급수와 배수를 갈라 놓지 않으므로, 두 문서의 값을 함께 밝히고 낮은 쪽을 기준으로 삼도록 다시 썼습니다.
- “배수필터가 가장 흔한 원인"이라는 순위 주장 — 공식 문서는 빈도를 밝히지 않습니다.
- 삼성 건조기 5C를 “응축수 배수펌프 점검 코드"로 적었던 부분 — 공식 1순위 조치는 물통 비움입니다.
- 삼성 공식 문서의 점검 순서(배수구가 호스 주의사항보다 앞, 결빙은 별도 항목이 아닌 괄호 언급)와 필터 없는 모델 예외.
- LG의 6cm 배수호스 높이와 하수구 막힘 판별은 인용했던 드럼 동결 문서가 아니라 통돌이 OE 문서에 있는 내용이어서 출처를 교체했습니다.
- 10년 보증 부품 표기(“인버터 모터” → 세탁MOTOR)와 제조 시기 조건, LC·LE와 위니아 EO의 근거 문서를 추가했습니다. 위 출처 15건은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고 깨진 링크는 없었습니다.
삼성 세탁기 dC 도어 에러, dC1·dC3·1dC·dC5까지 코드별로 갈라 읽기
이번 점검에서 바로잡은 것:
- 삼성 출장비를 현행(개정 후) 금액으로 교체 — 평절기 기본 28,000·할증 33,000원, 성수기 기본 33,000·할증 38,000원(본문에 남아 있던 25,000·30,000·35,000원은 개정 전 금액).
- dC3(ddC) 발생 조건을 3개 → 공식 문서의 4개로 보완(누락돼 있던 “애드 도어 잠금부 이상” 추가).
- 삼성 문서에 없는 “전원을 끄고 2~3분 뒤 재시작” 단계를 문서에 있는 “도어 테두리 들뜸 → 눌러 밀착 후 [동작/일시정지]“로 교체.
- LG 행을 드럼세탁기(dE1·dE2·dE3)·워시타워(dE1·dE2·dE4)·통돌이(dE/dL)·건조기(dE1)로 갈라 각 공식 문서를 출처에 추가(dE4는 워시타워 코드였고, dL은 통돌이 문서에 있음).
- “LG 드럼은 걸림쇠가 오른쪽에 있어 오른쪽 손잡이 중앙부를 누르라고 안내한다"는 잘못된 인용을 원문 “손잡이 가운데 부분을 꾹 눌러 닫아주세요"로 정정(오른쪽 잠금장치는 통돌이 dL 문서의 내용).
- CL 정의 인용문을 원문대로 고치고, 빠져 있던 조건 두 개를 보완 — CL이 표시된 상태에서는 조합 버튼으로 해제되지 않아 전원을 껐다 켠 뒤 눌러야 하고, 자동 배수는 세탁조에 물이 있을 때 진행되며 도중에 멈출 수 없음.
-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부정 주장(“애드워시는 다른 브랜드에 대응 코드가 없다”, “삼성 CL에는 LG에 없는 안전 동작이 있다”)과 빈도 주장(“가장 사고가 잦은”, “대부분 문 주변에서 해결”, “자가 조치로 끝나는 비율이 높은”)을 삭제.
- 핵심부품 무상기간 표기 정정 — “10kg 이상 전자동 인버터 모터"는 원문에 없는 표현이라 “전자동세탁기 10kg 이상 세탁모터"로 고치고, 부품 보유 기간은 “3~9년” 대신 세탁기 값인 7년으로 명시.
- 1dC4를 “버튼 커버” → 원문 표기인 “버튼 루버"로, dC5를 “2022년형 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 “2022년 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 1세대"로 정정.
- 위니아 코드 목록에 같은 문서의 E5를 추가하고, 그 문서가 E5만 “모터 문제"로 따로 안내하는 점을 함께 표기.
삼성 세탁기 에러코드 지도: E가 C로 바뀐 이유부터 고장 아닌 표시까지
이번 갱신에서 OC/OE·dC 문서와 출장비·보증 기준을 다시 열어 대조했습니다. 나머지 코드별 문서는 각 상세 가이드의 확인일을 따릅니다.) 아울러 이 재확인에서 브랜드 대조표의 “위니아 (코드 없음)” 칸을 바로잡았습니다. 큐에이드 공식 자가진단에 UE·UF·E3·_EXX가 유형 ‘오류코드’로 올라와 있습니다(드럼 solutionId=1740, 일반 1742). 도입부의 “대부분 점검 요청”, “절반 이상이 세탁기 바깥에서 끝난다"도 근거 없는 비율이라 표에서 셀 수 있는 값(공식이 사용자 조치를 적어 둔 코드 여섯 개, 1차 조치까지만 넷, 점검 대상 둘)으로 바꿨습니다.
2026-09-05 — 대응표의 위니아 E5를 모터 칸에만 두었던 것을 고쳤습니다. 큐에이드 자가진단은 E5를 LE·Df·EO·E30과 함께 도어 열림으로 적고, 끝에 “위니아전자 제품에서 E5 에러는 모터 문제로 서비스 점검 문의해 주세요"라는 단서를 붙입니다. 즉 위니아 제품의 E5는 문을 닫으면 풀리고, 위니아전자 제품의 E5만 접수 대상입니다. 단서를 빠뜨리면 위니아 사용자가 문을 닫으면 끝날 일을 접수하게 됩니다. 도어 행에 E5를 추가하고 모터 행에 조건을 달았습니다.
같은 날 — 대응표의 동결 행에서 LG 동결 코드를 “통돌이·워시타워 FF·u51"로 적었던 것을 고쳤습니다. LG 드럼세탁기 에러코드 안내에도 「FF, u51 [동결 감지]」가 있고, 반대로 통돌이 안내에는 FF만 있고 u51은 없습니다. “드럼·워시타워 FF·u51, 통돌이 FF"로 갈라 적었습니다.
이번 재확인에서 겨울철 해동 온도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급수부는 50~60℃, 배수 쪽은 50℃ 이하"라고 부위별 차이로 적어 두었으나, 원문을 열어 보면 그 차이는 부위가 아니라 문서에서 옵니다. solution/28198은 수도 밸브·배수호스·잔수 제거호스·세탁조에 모두 50~60℃를 쓰고, solution/540620은 급수호스·배수호스·잔수호스에 모두 50도 이하를 씁니다. 세탁조 해동 대기 시간도 “30~60분"이 아니라 두 문서 모두 “약 1시간"이며, 그 절차는 OC/OE(수위 감지)가 아니라 배수부·잔수부 결빙 항목에 실려 있습니다 (2026-08-24 원문 대조).
건조기
LG 건조기 tE1·dE 읽는 순서 — 센서 번호는 위치일 뿐, 조치는 하나입니다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LE 조치를 “세탁물을 절반 정도로 줄이고"에서 LG 원문의 “반드시 적정량의 세탁물을 넣어주세요 / 보푸라기 필터 분리 후 내부 공간 확인"으로 되돌렸습니다(절반이라는 기준은 LG 문서에 없습니다).
- tE 번호의 의미를 “센서 위치"에서 LG 원문 표현인 “센서의 종류"로 고쳤습니다.
- dE1을 “정상 표시"로 단정하던 서술을 걷어내고, LG 건조기 안내와 LG 워시타워 총람이 같은 dE1을 서로 다른 상황(건조 준비 옵션 중 도어 열림 / 세탁기 도어 밀폐 불량)으로 적어 두었다는 점을 양쪽 다 밝혔습니다.
- 삼성 쪽 문서 충돌을 “tC5의 정의가 어긋난다"에서 실제 사례인 “HC 본문이 tC5의 자리와 겹친다"로 정정했습니다.
- 건조기 핵심부품 보증을 인버터 컴프레서·인버터 모터 10년(‘16년 5월 이후 생산 제품)으로 한정하고, 건조기에 해당하지 않는 DD모터 10년·컴프레서 3~4년을 함께 적던 부분을 바로잡았습니다.
- 출장비에 붙는 “유상 수리의 경우에 적용"이라는 LG의 조건을 되살렸습니다.
- tCL 표기 근거(통돌이 총람은
tCL/tC, 워시타워 총람은tCL)와 IF·OPn 근거 문서를 출처에 추가했습니다. 위 여덟 페이지는 모두 2026-08-24에 직접 열어 본문과 대조했습니다.
건조기 냄새, 삼성과 LG가 적어 둔 원인이 겹치는 건 필터 하나뿐입니다
2026-09-07 — “삼성 요금 페이지는 출장비 문단을 두 벌로 품고 있는데, 2026년 1월 8일부터 새 값이 적용되도록 되어 있어"라고 적었던 것을 고쳤습니다. 시행일은 요금 페이지에 없습니다. 오늘 그 페이지의 원시 HTML을 받아 확인하니 “1월 8일"도 “시행"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날짜를 적어 둔 곳은 따로 있는 공지 「외근 출장비 변경 안내」(2026년 1월 2일 등록)이고, 거기에 “시행일자 : 2026년 1월 8일 부터"가 있습니다. 감춰진 앞쪽 한 벌이 옛 금액이라는 사실 자체는 그대로지만, 그 시점을 요금 페이지에서 읽었다고 적은 것이 틀렸습니다. 같은 사실을 사이트의 다른 글 두 편이 서로 다르게 적고 있던 것도 이번에 함께 맞췄습니다.
건조기 옷이 덜 말랐다면, 코스가 짧게 끝났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LG는 커버를 열어 콘덴서를 청소하는 절차를 안내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LG는 전기히터식 모델에 대해 제품 왼쪽 아래 커버를 열고 콘덴서를 빼내 수돗물로 씻는 절차를 공식으로 안내하고 있어(3개월마다 1회 또는 [콘덴서 청소] 표시 시), 히트펌프식과 히터식을 나눠 다시 썼습니다.
- “LG는 센서 청소를 안내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표 항목도 사실이 아니어서, 마른 수건으로 습도센서 바깥 부분을 닦으라는 LG 자가관리 안내를 반영했습니다.
- 필터 세척에서 “진공청소기 뒤 물세척이 확실하다"고 쓴 부분은 삼성 원문과 반대였습니다. 삼성은 진공청소기·물티슈로는 메쉬 사이 이물이 남는다며 미온수에 담그라고 안내합니다.
- 삼성 멀티탭·절전형 콘센트 안내가 붙은 증상이 “건조 중 멈춤(전원 꺼짐)“이라는 조건을 되살렸습니다.
- 1588-3366 운영시간을 “전화상담 예약 운영시간"이 아니라 컨택센터 운영시간으로 바로잡고 근거 페이지를 출처에 추가했습니다.
- “삼성과 LG가 공통으로 첫 번째로 지목"이라는 순위 표현과 근거 없는 “30분” 예시를 걷어냈고, 정의가 갈리는 코드는 tC가 아니라 tC5임을 반영했습니다.
- 필터를 빼놓고 돌렸을 때에 대해 LG 문서 두 곳이 “고장이 날 수 있다"와 “제품이 작동하지 않는다"로 다르게 적고 있어 한쪽만 고르지 않고 양쪽을 함께 적었습니다.
에어컨
LG 에어컨 CH 코드 읽는 법: Check 신호 12가지와 2021년 이후 달라진 것
이 재확인에서 LG·삼성 원문을 다시 열어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CH07 인용에서 빠져 있던 괄호를 원문대로 되살렸습니다(“냉방 모드와 난방 모드” → “냉방모드[냉방/제습]와 난방모드” — 제습은 냉방 쪽으로 묶입니다).
- 시스템 에어컨 CH05의 “3분 후 동시 투입"은 실외기 차단기가 내려가 있는 경우에만 해당한다는 조건을 되살렸습니다.
- CH04의 5분 리셋은 천장형 안내이고 창호형·이동식은 응축수를 비우는 절차라서, 하나로 뭉쳐 있던 서술을 제품 형태별로 갈랐습니다.
- 반복 리셋이 “압축기 부품에 무리를 준다"는 서술은 LG 안내에 없어 삭제하고, 실제 문구(“반복되면 서비스 접수”)로 대체했습니다.
- 삼성 실내기 팬 코드는 “팬모터 이상으로 통합"이 아니라 상단(154)·중단(155)·하단(176)으로 나뉘어 있어 바로잡고, 근거가 없던 실외기 팬 코드(E458)에 400번대 코드표 출처를 달았습니다.
- “일체형에는 실내외기 통신이라는 고장 개념 자체가 없다"는 단정은 파세코 설명서의 실제 코드 목록(dF·OP·E1~E5·FL)에 통신 코드가 없다는 확인으로 바꿨고, 냉매 부족 칸의 “해당 없음"은 “전용 코드 없음"으로 낮췄습니다.
- 근거가 없던 모델 귀속(CH05 “벽걸이 일부 E0”, CH38 “벽걸이는 F4 병기”)을 원문 수준(“일부 모델”, “제품에 따라”)으로 낮췄습니다.
- 캐리어 행을 “공식 코드표 미공개 — 확인되지 않음"으로 적었던 것은 사실과 달랐습니다. 오텍캐리어는 carriercs.co.kr에서 모델명 기반 에러코드 조회를 운영하고 있어(한 모델 81행) 통신은 Er02·EL01, 냉매 누설은 Er1E로 확인됩니다. 통용되는 E1·EC는 그 표에 없습니다. 행을 공식 표기로 채웠습니다. LG 출장점검료(기본 28,000원 / 33,000원, 성수기 33,000원 / 38,000원)는 요금 안내 페이지와 대조해 현행값이 맞았습니다. 아울러 이 재확인에서 ‘LG 공식은 3~5분’이라는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LG 공식 페이지에는 그런 범위가 없고, 대부분의 코드가 ‘약 5분 후’이며 CH61만 ‘3분 이후 재 가동’입니다. 서로 다른 두 값을 하나의 범위로 합쳐 놓았던 것입니다.
LG 에어컨 CH05 에러: 실외기 차단기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이 재확인에서 캐리어 행을 바로잡았습니다. “공식 코드표 미공개·공식 문서에 절차 없음"이라고 적었으나 캐리어 서비스 사이트가 모델명 조회로 에러코드와 고객조치사항을 공개하고 있어, 실내외기 통신 코드를 Er02·EL01로, 조치를 “전원 차단 후 재가동"으로 고쳤습니다. CH53을 “결선 코드"로 좁혀 적은 부분은 LG 원문(“인버터 제품에서 실내기와 실외기의 통신 이상을 감지하는 기능”)에 맞췄고, LG 문서에 없는 “CH는 Check의 약자”·“리셋으로 사라지는 비율이 다른 계통 코드보다 높다”·“여기서 끝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서술은 걷어냈습니다. LG 유상수리 사유는 원문 문구(“제품고장이 아닌 고객 요청에 의한 제품 점검”)로 바꿔 인용했고, 삼성 통신 코드 묶음에 EA01·ER01을 더했습니다. 출장점검료(기본 28,000원 / 평일 18시 이후·주말·공휴일 33,000원, 여름 성수기 33,000원 / 38,000원)와 무상보증(에어컨 2년, 컴프레서 4년, ‘15년 1월 이후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대기 시간(LG 약 5분·시스템 3분, 삼성 약 1분)은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LG 에어컨 CH10·E6 실내기 팬 정지 — 공식 안내가 말하는 구간과 그 바깥
이 재확인에서
- LG 코드표 인용문이 “CH10 / E6 에러는"이라는 주어를 빠뜨린 채 시작하던 것을 원문 한 문장 전체로 되돌리고,
- 교차 대조표의 “실내 팬 구속 / 실외 팬 구속"을 원문 표기인 “실내기 / 실외기 팬 구속"으로, 삼성 C135 인용을 “정상보다"에서 원문 “정상 속도보다"로 바로잡았으며,
- 삼성 C154·C155·C176이 각각 상단·중단·하단 팬모터를 가리킨다는 원문 괄호 단서를 되살렸고,
- 커버 도해가 삼성 C154 계열을 실외기 팬 코드처럼 묶어 두던 것을 실내기 코드로 고쳤습니다. 또
- 유상 사유 인용을 원문 문구(“제품 내부의 먼지, 필터 막힘으로 인한 서비스 요청하는 건”, “제품 이상유무 점검”)로 교체하고 근거 없이 덧붙었던 “필터 방치로 모터가 상하면 무상 처리되지 않는다"는 추론을 걷어냈으며,
- 출장점검료에 “유상 수리로 출장을 요구하는 경우"라는 적용 조건과 성수기 할증 조건(“평일 18시 이후/주말/공휴일”)을 원문대로 되살렸습니다. 출장점검료 28,000 / 33,000원과 성수기 33,000 / 38,000원, 보증기간 2년·4년·10년·1년은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LG 에어컨 CH38·F4 냉매 부족, 충전 견적을 받기 전에 확인할 것
이 재확인에서 네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 LG 공식 코드표는 “냉매부족, 센서불량"을 F4에만 붙이지 않고 38과 F4를 한 항목으로 묶어 두었으므로, “F4가 CH38보다 해석 범위가 넓다"는 서술을 삭제했습니다.
- 파세코 설명서에는 “냉매가 밀폐 회로에 봉입돼 있으니 누설이 의심되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라"는 안내가 없어(누설 관련 서술 자체가 없음) 규격표에 봉입량만 적혀 있다는 사실 서술로 교체했습니다.
- “냉매는 소모품이 아니므로 부족은 누설 신호"를 삼성·LG 공식 안내의 공통 문장으로 소개했으나 두 회사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아 출처 표시를 걷어냈습니다.
- 캐리어 EC 칸을 “확인되지 않음"으로 낮췄습니다. 아울러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보증의 제외 대상(천장형·업소용/상업용 스탠드), 삼성 스마트 리셋의 적용 범위(2012년 이후 제품), 차단기 조작 시 마른 손 주의 등 원문에 있던 단서를 되살렸습니다. 본문의 LG 출장점검료(기본 28,000원 / 야간·휴일 33,000원 / 성수기 33,000원·38,000원)와 보증 연수(2년·4년·10년)는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 가지는 되돌렸습니다. 앞선 재확인에서 “냉매는 소모품이 아니므로 부족은 누설 신호"를 “제조사 문서에서 찾지 못했다"며 낮춰 적었는데, 삼성전자서비스 냉매누설 안내(solution/908594)에 그대로 실려 있었습니다. E554 코드 페이지만 열어 보고 없다고 판단한 것이었습니다. 원문을 인용해 되살리고 출처를 달았습니다 — 없다고 쓰려면 더 찾아봐야 한다는 규칙은 이 감사 자신에게도 적용됩니다.
이번 재확인에서 캐리어 관련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캐리어 한국 공식 사이트에는 코드표가 공개돼 있지 않다"고 적어 두었으나 사실과 달랐습니다. 오텍캐리어는 carriercs.co.kr에서 모델명을 넣으면 에러코드·에러원인·고객조치사항을 돌려주는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한 모델에 81행이 나옵니다. 더구나 널리 통용되는 E1·E2·EC는 그 공식 표에 없고, 공식은 통신을 Er02(실내기)·EL01(실외기), 냉매 누설을 Er1E로 적습니다. “공식 문서에 조치 절차가 없다"는 서술도 틀렸습니다 — 통신 코드에 “전원 차단 후 재가동해주세요"가 명시돼 있습니다 (2026-08-24 브라우저로 직접 확인).
에어컨 곰팡이 냄새는 고장이 아닙니다: 삼성·LG 건조 지침 비교
이 재확인에서 출처 8건을 모두 브라우저로 열어 대조하고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삼성의 “구매 후 2년” 안내 대상은 탈취 필터가 아니라 전문 필터이며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조건부 표현이었습니다(탈취 필터는 연수 기준이 아니라 냄새가 배면 세척 재사용이 불가하다는 별개 안내입니다).
- 삼성의 “냉방 2시간 + 청정 30분"은 한 문서에서만 2018년 이전 제품으로 한정되고 다른 두 문서에는 연식 단서가 없어, 단서를 한쪽 기준으로만 적던 것을 양쪽 다 밝히도록 고쳤습니다.
- 이어지는 건조 시간은 LG 문서끼리 갈려(냄새 문서 30분 이상, 청소 문서 1시간 이상) 두 값을 함께 적었습니다.
- 삼성 스마트 냉방세척의 연식 경계에서 빠져 있던 “무풍클래식·무풍슬림은 2019년 9월 기준” 단서를 되살렸습니다.
- LG 교체용 필터의 교체 주기(6개월)를 출처대로 채웠습니다.
- “강냉 운전 시간이 두 배 차이"라는 단정은 LG가 “1시간 이상"이라는 하한만 제시한다는 점을 반영해 낮췄습니다.
- 근거 없는 빈도 표현("~경우가 대부분입니다”)과 제조사 전체에 대한 부정 단정(“해당 항목 안내 없음”)을 인용 문서 범위로 좁혔습니다.
- 출처 목록의 LG 문서 제목 하나를 실제 페이지 제목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에어컨 실내기에서 물이 뚝뚝, 토출구 이슬과 배수 역류를 가르는 법
이 재확인에서 삼성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평상시 25,000원·성수기 30,000원, 할증 30,000·35,000원)에서 현행(28,000 / 33,000 / 33,000 / 38,000원)으로 바로잡고, 삼성이 LG보다 싸다는 취지의 비교 문장을 두 브랜드 금액이 같다는 사실에 맞게 다시 썼습니다. 또한 “두 제조사 모두 에어컨 보증 2년"을 삼성 기준(냉방 전용 2년 / 냉난방 겸용 1년)으로 나누고 인버터 컴프레서 10년의 ‘시스템에어컨 제외’ 단서를 되살렸으며, 원문에 없던 매너바람 ‘바람방향을 천장 쪽으로’ 안내를 LG 원문의 ‘바람세기·바람각도를 높여 사용’으로, 근거 없던 배수펌프 ‘별도 전원’ 설명을 삼성 원문의 ‘펌프 전원코드 점검’으로 고쳤습니다. C184의 이물거름망 청소가 가습공기청정기 한정 안내라는 단서를 넣고, 배수펌프 미동작 표시가 표시부(예약·필터 동시 점멸)와 유선리모컨(C153)에서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양쪽 다 밝혔으며, 대조하지 못한 파세코 FL 행은 ‘확인되지 않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에어컨이 미지근한 바람만 낼 때, 네 갈래로 좁히는 확인 순서
이 재확인에서 삼성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평절기 25,000원·성수기 30,000원, 할증 30,000·35,000원)에서 현행 금액(평절기 28,000원·성수기 33,000원, 할증 33,000·38,000원)으로 바로잡았고, 그 결과 삼성과 LG의 출장비가 같아졌으므로 두 회사를 비교하던 표와 설명을 다시 썼습니다. 또한 희망온도 기준이 삼성 문서 안에서도 갈린다는 점(스탠드·시스템 안내의 “4℃ 이상 낮게” ↔ 시스템 동영상 안내의 “18도·강풍”)을 함께 밝히고, LG 18℃ 진단 조건에서 빠져 있던 ‘강풍’ 조건을 되살렸으며, “2021년 이후 LG 모델은 전원 코드 두 개"라고 적었던 대목을 원문대로 “2021년 이후 출시된 스탠드 제품은 실외기·스탠드·벽걸이 코드가 각각 분리"로 고쳤습니다. 출처에 없던 필터 이름(초미세·탈취)과 근거 없는 빈도 표현(“가장 흔하고”, “가장 자주 간과되는”)도 걷어냈습니다.
캐리어 에어컨 E1·E2·EC — 공식 코드표는 모델명으로 찾는다
이 재확인에서 네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 “캐리어 한국 공식 사이트에는 코드표가 없다"는 서술이 사실과 달랐습니다. 캐리어 공식 서비스 사이트는 모델명으로 에러코드·에러원인·고객조치사항을 조회하는 페이지와 모델별 사용설명서 다운로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 해당 서술과 그에 딸린 제목·표를 공식 표기(
Er07/E2,EL01,EL0C,EC05~EC56)와 대조하는 내용으로 다시 썼습니다. - 캐리어 출장·점검비를 “무상"으로만 적었으나, 캐리어 서비스 요금 안내는 출장수리 시 30,000원(평일 18시 이후·토/일/휴무일 5,000원 추가, 왕복 20km 초과·도서산간 추가)을 명시하고 있어 요금 표와 절 제목을 고쳤습니다.
- 삼성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평절기 25,000·30,000원, 성수기 30,000·35,000원)으로 적고 있어 현행(평절기 28,000·33,000원, 성수기 33,000·38,000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충전만 받으면 재발한다"를 삼성·LG 공식 안내로 돌린 서술, LG 유상 사유의 인용 문구(“제품 이상 여부 단순 점검”), 자가점검 6개 항목의 순서와 “20분 가동” 조건을 각 원문에 맞춰 고쳤습니다. 아울러 이 재확인에서 ‘LG 공식은 3~5분’이라는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LG 공식 페이지에는 그런 범위가 없고, 대부분의 코드가 ‘약 5분 후’이며 CH61만 ‘3분 이후 재 가동’입니다. 서로 다른 두 값을 하나의 범위로 합쳐 놓았던 것입니다.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OP·dF는 고장이 아닙니다
이번 재확인은 파세코 창문형 사용설명서 PDF 다섯 종(PWA-3400W·PWA-3600·PWA-M3500·PWA-3650·PHA-M3600BE2)의 해당 쪽을 직접 열어 표를 한 행씩 대조하는 방식으로 했고, 아래를 바로잡았습니다.
- OP — “창문이 닫혔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정해 두었으나 반대였습니다. 설명서 「사용 방법」 앞 주의 상자에 “일정 시간 동안 뒷 창문을 열지 않을 경우 ‘OP’ 표시와 함께 경고음이 들리며 전원이 꺼집니다"가 실려 있어, 뒷 창문이 대표 원인임을 밝히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 FA·F1 — OF와 묶어 “대부분 불량 아님"으로 분류했으나 「※ 불량은 아닙니다」가 붙은 것은 OF뿐입니다. F1은 설명서상 명칭 자체가 「스탠드 키트 인식 불량」이어서, 두 코드를 점검이 필요한 표로 옮겼습니다.
- FL — 판정이 설명서마다 갈립니다. PWA-3600·PWA-M3500·PWA-3650·PHA-M3600BE2는 정보 코드표에서 “불량 아님"이지만, PWA-3400W는 정보 코드표에 FL이 없고 「고장 증상 및 조치 방법」에서 서비스센터 문의로만 보냅니다. 양쪽을 함께 적었습니다.
- H1·H2 — 조치를 “모델 설명서 확인"으로 적었으나 설명서 조치란은 “서비스센터에 문의해 주세요"입니다.
- E1의 순위 주장 — “자가 조치 여지가 가장 좁은 코드"라고 썼으나 근거가 없었습니다. 확인 항목 칸이 “–“로 비어 있는 H1·H2와 와이파이 점멸 표시가 더 좁습니다.
- 와이파이 점의 위치 — “하단"으로만 적었으나 PWA-3600·PWA-3650 설명서는 “좌측"으로 적습니다. 양쪽을 밝혔습니다.
- 자동 건조 — “전원을 끈 뒤 자동 건조가 끝날 때까지 플러그를 뽑지 마십시오"는 설명서에 없는 지시였습니다. 설명서는 오히려 전원 버튼을 한 번 더 눌러 강제 종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냉각핀 청소 — “세척제로 닦았다면 마르기 전에 플러그를 꽂지 말라"도 설명서와 반대였습니다. 설명서는 세척제를 뿌린 뒤 TURBO 모드로 5분 가동하고 2회 세척 후 30분 이상 냉방을 돌리라고 합니다.
- 리셋 대기 시간 — “LG 3~5분"으로 뭉갰으나 LG 공식 안내는 CH61만 “3분 이후 재 연결"이고 CH05·CH38·CH66·CH93 등은 “약 5분"입니다.
- 삼성 E1 — 첫 조치를 벽걸이·창문형 공통으로 적었으나 “전원코드를 분리하여 1분 후 다시 연결"은 창문형 항목의 조치이고, 벽걸이는 모델별로 조치가 달라 상담을 권하는 안내뿐입니다. 표를 두 행으로 나눴습니다.
- LG 김치냉장고 행 — “뚜껑식 모델의 센서 이상 / 제품별 안내"에서 공식 표기(
E E1뚜껑식 좌칸센서 이상 / “적절한 진단을 위해 서비스접수가 필요합니다”)로 고치고 근거 링크를 달았습니다. - 부재 주장의 범위 — E8이 없다는 것과 통신·압축기·냉매 코드가 없다는 것은 다섯 종 코드표를 실제로 열어 확인했고, 문장 범위를 “확인한 설명서"로 좁혔습니다.
- 빠져 있던 단서 — FL 조치의 “제품 아래에 물받이 등을 놓고"와 확인 항목 “권장사용 면적 보다 큰 면적에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되살렸습니다.
이번 재확인에서 캐리어 관련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캐리어 한국 공식 사이트에는 코드표가 공개돼 있지 않다"고 적어 두었으나 사실과 달랐습니다. 오텍캐리어는 carriercs.co.kr에서 모델명을 넣으면 에러코드·에러원인·고객조치사항을 돌려주는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한 모델에 81행이 나옵니다. 더구나 널리 통용되는 E1·E2·EC는 그 공식 표에 없고, 공식은 통신을 Er02(실내기)·EL01(실외기), 냉매 누설을 Er1E로 적습니다. “공식 문서에 조치 절차가 없다"는 서술도 틀렸습니다 — 통신 코드에 “전원 차단 후 재가동해주세요"가 명시돼 있습니다 (2026-08-24 브라우저로 직접 확인).
냉장고
LG 냉장고 Er FF: 냉동실 팬을 붙잡은 얼음을 녹이는 24시간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냉장고 핵심부품 10년 보증을 “인버터 컴프레서” 하나로만 적었던 것을, 원문대로 인버터 컴프레서(‘21년 10월 이후)와 리니어 컴프레서(‘09년 10월 이후) 두 가지로 고치고 ‘그 외 컴프레서 3년’ 행을 보충했습니다.
- 제상 불량 코드를 Er dH로 적었던 것을 LG 문서 표기인 F dH·r dH로, 제빙실 팬모터 코드를 Er IF에서 E IF로 정정했습니다.
- 원인 설명에서 빠져 있던 “주로”·“가장 많습니다"와, 해동 시간에 붙은 “얼음의 양에 따라 녹는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라는 단서를 되살렸습니다.
- 소음 인용에서 빠졌던 “팬에 간섭되는 부분”·“순환모터 자체 이상” 조건을 복원했습니다.
- 출처에 없던 “해동 전 수도 밸브를 잠그라"는 안내를 LG가 실제로 적어 둔 조치 전 주의사항(식품 이동·바닥 수건)으로 교체하고, 헤어드라이어를 “금지"에서 원문의 “자연 해동을 권장합니다"로 낮췄습니다.
- 출장비에 “유상 수리의 경우에 적용"이라는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 삼성 21E·22E와 삼성 에어컨 CF 표기를 삼성 공식 문서로 확인해 원문 표현으로 고치고 출처를 추가했습니다. 반면 LG 출장비 28,000원·할증 33,000원(성수기 33,000원·38,000원), 제품 보증기간 1년, 해동 8시간·24시간, 냉기 회복 24~48시간은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LG 냉장고 rF 표시, 냉장실 팬인가 김치냉장고 우측칸인가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해동 시간을 “LG 공식 기준 최소 24시간"이라고 한 값으로만 적었던 것을, LG 문서 두 곳이 실제로 다르게 적는다는 사실(ER FF·rF 전용 안내 “최소 24시간 이상” / [LG 냉장고] 에러코드 유형 “최소 8시간 이상”)로 고쳐 양쪽을 모두 밝혔습니다.
- rF 설명에서 빠져 있던 LG의 단서 — “ER rF 에러 역시 성에 문제일 수 있으나, 부품 자체의 점검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 서비스 매니저의 방문 점검을 권장합니다” — 를 되살리고, 요약표의 “고장이지만 대부분 얼음 구속"이라는 비율 표현을 LG가 실제로 쓴 “주로”·“주된 원인"으로 낮췄습니다.
- 원인 표에서 출처에 없던 “제어 기판 등 전장부 이상” 행을 삭제하고(LG는 메인보드·배선 단선을 E CF 설명에만 적습니다), 도어·적재 항목이 LG의 FF·김치냉장고 LF/rF 설명에서 온 것이며 일반 냉장고 rF 항목에는 원인 설명이 없다는 점을 명시했습니다.
- 코드 표기를 LG 문서대로 정정했습니다 — Er CF → 대문자 C 또는 E CF, Er CH·Er CL → ER(E) CH/CL, dH의 “제상 실패” → “제상 불량”.
- dH 설명을 “제상 후에도 정상 온도가 감지되지 않았다"에서 원문의 “성에 제거 작업을 시작한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정상적인 온도가 감지되지 않을 때"로 고쳤습니다.
- ER(E) CH/CL에 대해 근거 없이 단정했던 “버튼 조작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를 걷어내고, LG가 실제로 적은 사이클(냉매 누설·컴프레서 불량·밸브 불량) 문제와 서비스 점검 안내로 교체했습니다.
- 본문이 쓰던 LG 에어컨 CL, 김치냉장고 H1·H2, 일반냉장고 dH의 근거 페이지를 각각 확인해 출처에 추가하고, 이름이 바뀐 LG 페이지 제목을 현행 제목으로 갱신했습니다.
- 근거 문서가 스탠드 김치냉장고 전용이므로 대조표의 “김치냉장고” 행을 “김치냉장고(스탠드형)“으로 좁혔고, 헤어드라이어 인용에서 잘려 있던 “문을 열어 둔 자연 해동을 권장합니다"라는 원문의 결론을 되살렸습니다. 반면 rF·FF·LF의 뜻(냉장실/냉동실/좌측칸/우측칸 팬모터), 김치냉장고 해동 24시간, 냉기 회복 24~48시간, 헤어드라이어 관련 플라스틱 변형·화재 위험 문구, 고객센터 1544-7777, 삼성 22E·22C가 냉장실 팬이라는 대조는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본문의 모든 외부 링크는 이날 접속해 200을 확인했습니다.
냉장고 성에와 고드름, 벽면이면 넘어가고 토출구면 접수한다
2026-09-13 — 글을 쓴 달에 묶인 문장을 고쳤습니다. “8월에 부르면 두 회사 모두 성수기 구간입니다"라고 적어 두었는데 이 글은 9월에 발행됐습니다. 9월은 평절기라 기본 출장비가 33,000원이 아니라 28,000원입니다. 읽는 날이 언제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문장을 달 하나로 고정해 둔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성수기(6~8월)와 평절기(1~5월·9~12월)를 둘 다 적어 어느 달에 읽어도 맞도록 다시 썼습니다. 아울러 본문의 “오늘 확인한 LG 페이지"에서 “오늘"이 언제인지 알 수 없던 것도 날짜로 바꿨습니다.
냉장고 웅웅·딱딱 소리, 55dB와 편차 15dB로 정상음 가려내기
이번 확인에서 바로잡은 것 —
- 삼성 소음 측정 판정표에서 빠져 있던 편차 10dB 이하 행을 되살리고 55dB 행을 원문 표기(“1차, 2차 측정값이 55dB 이상”)에 맞췄습니다.
- LG 냉장고 보증에서 리니어 컴프레서 2009년 10월 이후 생산 제품 10년 행이 빠져 있어, “2015년에 산 LG 냉장고는 10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틀렸습니다. 해당 행을 추가하고 문단을 다시 썼습니다.
- LG 일반 컴프레서를 “해당 없음(—)“으로 비워 두었으나 실제로는 3년 항목이 있어 채웠습니다.
- 삼성 인버터 컴프레서 10년의 적용 범위가 양문형 냉장고·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이고 기산이 “판매분"임을, 에어컨 인버터 10년에 “시스템에어컨 제외” 단서가 붙음을 보충했습니다.
- ‘더러러’·‘달달달’은 LG 원문이 컴프레서 열을 방출하는 기계실 팬의 이물질 또는 순환모터 자체 이상으로 설명하므로, “적재 정리 후 재확인"이라는 조치는 부위가 맞지 않아 걷어냈습니다.
- “설치·전원 재투입 직후"와 “한 번에 많은 냉기를 만드는 과정"은 출처에 없는 표현이어서, LG 원문대로 “처음 설치했을 때 또는 제상 후 컴프레서가 다시 작동할 때"로 고쳤습니다.
- ‘드르륵’에 붙어 있던 “(도어를 열면 멈춤)” 조건은 원문이 그 소리에 붙인 것이 아니어서 떼고, 삼성 원문대로 “주변 결빙 및 팬 자체 문제"로 되돌렸습니다.
- “냉각팬은 도어를 열면 정지하도록 동작한다"와 “도어와 무관한 소리는 압축기 가동음이다"는 두 제조사 문서에 없어 삭제했습니다.
- 팬 의심 조건을 삼성 문서 두 편이 ‘또는’과 ‘또한’으로 다르게 묶는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 ‘웽~‘이 LG 문서에서 정상음 목록과 모터 결빙 목록에 모두 등장한다는 사실을 명시했습니다.
- “‘다다닥’·‘징~‘은 코드가 뜨기 전 단계인 경우가 많다”, “해동해 두면 Er FF까지 가지 않고 끝난다"는 제조사가 제시하지 않은 비율·결과 주장이라 걷어냈습니다.
- 부품 보유기간을 “3~9년 범위, 냉장고는 긴 편"에서 냉장고 9년(삼성·LG 모두)으로 확정했습니다. ⑬ 영업용 보증 절반 단축에 “단, 영업용 제품은 제외” 단서와 원문 예시(비디오 SHOP·세탁소)를 보충했습니다. ⑭ 기계실 덮개 금지 문구를 LG 원문 인용으로 바꾸고, 출처에 없던 “냉매 충전 수리로 바뀝니다"를 삭제했습니다.
김치냉장고
딤채 김치냉장고 E1, 위니아 공식 코드표에 없는 코드를 읽는 법
이 재확인에서 세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 “큐에이드 자가진단에 김치냉장고는 증상 단위로만 올라와 있다"는 서술은 사실과 달랐습니다. 유형이
오류코드인 김치냉장고 항목이 스탠드형CE(통신불량) 하나 존재하며, 그 사실을 본문에 넣었습니다(E1·E2·dE가 없다는 점은 그대로 확인됐습니다). - “모델별 사용설명서 뒤쪽에는 코드표가 실려 있다"는 서술을 삭제했습니다. 딤채 뚜껑형 EDL18AXMDQS 공식 설명서를 실제로 내려받아 확인한 결과 코드표는 없었고, 표시창 문자에 대한 언급은 “부저음과 함께 운전표시부에 숫자가 점멸하면 제품 이상의 신호"라는 한 줄뿐이었습니다.
- LG 제상 불량 조치를 원문에 맞춰 보완했습니다 — 코드는
H1·H2뿐 아니라dH도 있고, 조치는 “전원 분리 24시간"이 아니라 “전원코드 분리 후 냉동/냉장 도어를 완전히 열어 둔 상태에서 최소 24시간 이상"입니다. 아울러 이 재확인에서 description과 커버 도해의 “김치냉장고 코드표가 없습니다"를 본문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본문은 이미 “오류코드로 분류된 항목이 딱 하나(CE) 있다"고 정확히 적고 있었는데, 검색결과와 그림에 노출되는 두 자리만 더 센 단정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근거도 올렸습니다 — 큐에이드 자가진단 10쪽 99개 항목을 전수로 확인했습니다. 빈도 표현도 정리했습니다. “증상 단위가 대부분"은 전수 확인으로 셀 수 있는 값이라 “세 개 중 둘"로 바꿨고, dE에 붙어 있던 “적재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은 근거가 없어 걷어냈습니다.
2026-09-07 — “시간이 걸려도 녹여서 닦아내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를 좁혔습니다. 이 문장은 도구를 가리지 않고 닫혀 있어, 제조사가 긁어내라고 적어 둔 경우까지 막습니다. 실제로 LG는 뚜껑식 김치냉장고 문서에 플라스틱 주걱을 적어 두었고, LG 소형 원도어 냉장고 문서는 성에가 1cm 이상이면 “반드시 플라스틱 주걱을 이용해 안전하게 긁어내어 제거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두 회사가 막은 것은 칼·송곳처럼 뾰족한 금속 도구이지 긁는 행위 자체가 아닙니다. 전용 주걱이 없을 때 녹이는 쪽이 안전하다는 취지로 고쳤습니다.
식기세척기
LG 식기세척기 AE·IE·OE, 물의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로 갈라 보기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보증 항목: “식기세척기 세척 모터는 핵심부품 목록에 없다"는 서술이 사실과 달랐습니다. LG 부품 보증기간 표에는 식기세척기 핵심부품으로 DD모터(‘10년 1월 이후 생산 제품, 10년)가 올라 있고 “DD모터가 아닌 일반모터는 1년"이라는 주석이 붙어 있어, 해당 문단을 다시 썼습니다.
- 안전 항목: 필터 분리 전 대기 시간을 “몇 분"에서 LG 원문의 “완전히 작동을 멈춘 다음 30분 정도"로 고치고, 배수 호스를 만지기 전 “먼저 수도 밸브를 잠그고"라는 원문 지시를 되살렸습니다.
- 삼성 거품 코드 서술은 삼성 공식 식기세척기 에러코드 안내(E03·FE·LC / 4C / 5C / HC / 3C)를 직접 열어 확인한 범위로 한정했습니다.
- “네 브랜드 공식 안내가 일치한다"는 과잉 일반화를 LG·삼성 두 회사 식기세척기 안내로 정정했습니다.
- IE 급수 밸브 인용에서 빠져 있던 조건절(“만약 잠겨 있다면”)과 CL 해제의 모델별 두 버튼 조합, PE의 “일부 구형 모델에 적용됨” 단서를 복원했습니다.
- AE 점검 순서의 “권장량 이하로 조정"은 출처에 없어 삭제하고, 세탁기 수평 조절 비교 서술에 LG 공식 설치 안내 출처를 붙였습니다.
보일러
경동나비엔 보일러 02(E302) 저수위, 여름엔 동결이 빠지고 볼 자리가 셋으로 좁혀진다
경동나비엔·귀뚜라미 공식 자가진단 문서는 이날 모두 다시 열어 본문과 문장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경동나비엔 본사 사이트에 있던 자가진단 사본(kdnavien.co.kr/selfGuide/detail/584)은 개편으로 사라졌고 아카이브 사본도 없어 출처 목록에서 뺐습니다 — 같은 문서가 navienhouse.com에 그대로 있어 근거는 유지됩니다. 이어서 같은 날 출처 대조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나비엔 02에 대응하는 린나이 자리는 17"이라는 서술을 걷어냈습니다. 린나이 공식 ‘스스로 해결’ 문서에 43(밀폐형 저수위 검지)·44(수위센서 오작동)·56(보급수 전자변 이상, 조치는 단수 여부와 급수밸브 열림 확인)이 따로 있어, 02와 겹치는 자리는 43·56입니다. 17은 “물보충이 자주 될 때"의 누수 검지로 반대편입니다. 브랜드 대조표의 린나이 행과 커버 문구도 함께 고쳤습니다.
- 옛 FAQ 주소(
rinnai.co.kr/mobile/service/faq_view.asp?boardnum=127)가 404라는 이유로 아카이브 사본을 인용했으나, 같은 FAQ 본문이 린나이몰로 이관돼 살아 있어 현행 주소로 교체했습니다. - “동결이 빠지면 원인이 셋"이라는 셈이 어긋나 있었습니다. 공식 예상 원인은 다섯이고 동절기 동결을 빼면 넷이 남습니다. 집에서 직접 볼 자리가 셋이므로 제목·본문·표를 그렇게 고쳤습니다.
- 공식 예상 원인 목록에 없는 ‘난방 배관 누수’ 행을 공식 확인 순서 표에서 뺐습니다 — 공식 문서는 채워도 재발할 때 원인을 지목하지 않고 엔지니어 점검을 지시합니다.
- 근거 없는 빈도·순위 서술(“여름 02가 유독 이사 직후에 몰린다”, “직수 밸브 잠김이 이사·욕실 공사 후 가장 흔한 원인”)을 지우고, 그 자리에 공식 안내가 실제로 붙여 둔 조건(“동절기가 아닌 경우, 찬물은 나오나 온수쪽만 물이 전혀 안 나오는 경우”)을 넣었습니다.
- 02와 E302의 차이를 “앞에 E를 붙이는 표기 차이"로 설명한 대목을 걷어냈습니다 — 공식 문서는 두 표기를 한 문서에서 같은 저수위로 다루기만 하며, 표기가 갈리는 이유는 밝히지 않습니다. 문서 표제의 (밀폐식) 단서도 새로 밝혔습니다.
- 수동 물보충 주의 문구에서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 기전 설명(안전밸브로 물이 흘러나온다)을 뺐습니다.
- “모바일 앱으로도 접수된다"를 공식 페이지에 실제로 있는 “A/S 접수·1:1 상담"으로 고치고, 상담센터 운영 조건(365일 24시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귀뚜라미 보일러 01·02·03은 한 칸을 나눠 쓰는 코드, 모델이 바뀌면 나머지 번호가 움직인다
위 귀뚜라미 매뉴얼 여섯 건(self/360, 359, 192, 383, 351, 10762)과 나머지 링크를 모두 다시 열어 문장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06·07·08·96·97도 계열이 바뀌어도 고정"이라고 적었으나 사실이 아닙니다. 이 글이 출처로 든 거꾸로 IoT 콘덴싱 매뉴얼(self/10762)은 08을 “통신이상"으로 적고 07을 10과, 96을 99와 묶습니다. 고정이 확인되는 것은 01·02·03뿐이어서 그렇게 고쳤습니다.
- 버너 이상과열을 “충분히 식힌 뒤 다시 켜 본다"로 걸러진다고 인용부호까지 붙여 적었으나 매뉴얼에 그런 문장도, 식혔다 켜라는 조치도 없습니다. 매뉴얼이 01·02·03에 둔 사용자 조치는 재가동과 가스밸브 확인 둘뿐이라는 사실로 바꾸고, 이를 근거로 삼던 자가 조치 항목 하나를 삭제했습니다.
- 강풍·역풍이 매뉴얼이 말하는 “외부적 조건"에 정확히 해당한다고 단정했으나 매뉴얼은 “외부적인 조건"이라고만 적고 무엇인지 특정하지 않아, 단정을 걷어냈습니다.
- 97 안내에 원문에 없는 “조명 스위치"를 넣었던 것을 빼고, 매뉴얼 원문(“절대로 전기사용을 하지 마세요. 폭발위험이 있습니다”)을 그대로 밝혔습니다.
- 연 1회 안전점검에 “이때 배기통 상태도 함께 확인된다” 는 문장을 붙였으나 출처에 없어 삭제했습니다.
- 대조표의 “보일러 센서부(수온 센서)” 행은 거꾸로 IN AD 원문이 “보일러내 센서부"로만 적고 있어 행 이름을 고쳤습니다.
- 가스밸브가 잠긴 채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하다” 는 빈도 표현을 지웠습니다.
- 브랜드 교차 대조표의 근거였던 경동나비엔·린나이·대성쎌틱 공식 문서가 출처 목록에 빠져 있어 추가했습니다.
대성쎌틱 A6·A8은 공식 게시판에 두 벌로 적혀 있다 — 가스용과 기름용부터 갈라야 한다
2026-09-13 — 본문의 “오늘 확인한 공식 정책 문서"에서 “오늘"이 언제인지 읽는 사람이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은 확인일을 밝히는 것을 규율로 삼는데 정작 본문이 그 날짜를 가리키지 않고 “오늘"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확인일을 가리키도록 고쳤습니다.
린나이 보일러 11 깜빡임, 공식 FAQ가 시키는 것은 3단계뿐이고 그다음은 출장비 영역
위 링크를 모두 직접 열어 문구와 금액을 문장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옛 FAQ 주소가 404라는 이유로 아카이브 사본을 인용했으나, 같은 FAQ 본문이 린나이몰로 이관돼 살아 있어 전부 현행 주소로 교체했습니다.
- 한때 12를 “재점화 불량이 아니라 도중실화” 라고 단정했으나, 현행 공식 FAQ는 12를 “재점화가 되지 않을 때"로 정의하고 11과 동일한 조치를 안내합니다. “도중실화"는 사용설명서 자가진단표의 표현이므로 두 표현을 함께 적었습니다.
- 한때 동결 확인은 16이 아니라 15의 조치라고 적었으나, 현행 공식 FAQ는 동결 확인을 16의 2번 항목으로 두고 있습니다. 설명서의 15에 급수·동결 확인이 있는 것과 별개이므로 양쪽을 모두 밝혔습니다.
- 출장비 적용 시간대를 “평일 심야 18:00~익일 08:00"로 적었으나 공식 문구는 “평일 18시 이후 / 토요일 / 일요일 / 공휴일” 이며, 하절기(3월~10월) 주말·공휴일 방문 미운영 조건을 새로 반영했습니다.
- 린나이에 저수위 관련 코드가 없다고 적었으나, 현행 자가진단표에는 43(수위 이상), 44(수위 논리 이상), 56(보급수·만수위 이상)이 따로 있습니다. 아울러 이 재확인에서 “전원코드 재연결은 린나이 문서가 거의 모든 코드에 공통으로 붙여 두는 조치"라는 서술을 걷어냈습니다. 사용설명서 자가진단표에서 12·16·17의 조치가 각각 다릅니다.
주방가전
LG 전기레인지 E1과 E, 터치 버튼이 9초 눌리면 생기는 일
이 재확인에서 LG전자 공식 문서 세 편을 다시 열어 대조하고 여섯 곳을 바로잡았습니다.
- [H]·[h] 안전 안내를 뒤집었습니다. 이전 글은 “잔열 표시가 사라진 뒤에 닦으라"고 적었으나, LG전자는 정반대로 “표시가 사라진 뒤에도 유리 상판이 뜨거울 수 있으니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표시가 아니라 상판이 식은 것을 기준으로 삼도록 고쳤고, 정전·최초 연결 시에는 상판 온도와 무관하게 표시가 뜬다는 예외도 함께 밝혔습니다.
- [P]를 “화력을 잠시 낮추는 기능"으로만 적었으나 표시 안내 문서는 “일시 정지 기능"이라고 달리 적고 있어, 한쪽만 고르지 않고 두 문서의 표현을 나란히 밝혔습니다.
- [U]의 “버너 중앙에서 크게 벗어남"을 원문 수치인 “90% 넘게 벗어남"으로 되돌렸습니다.
- 버튼 미작동 원인을 “두 가지"라고 적었으나 공식 문서는 잠금·조작 순서와 누르는 위치·[일시낮춤] 세 갈래를 안내하고 있어, 빠져 있던 [일시낮춤] 항목을 채웠습니다.
- “대부분 여기서 표시가 사라집니다"라는 빈도 표현은 공식 안내에 근거가 없어 걷어내고 원문 문장으로 바꿨습니다.
- 9초 조건을 두 문서가 “9초 가까이"와 “9초 넘게"로 다르게 적고 있어 양쪽을 밝혔습니다. 출장비(28,000 / 33,000 / 성수기 33,000·38,000원)와 보증기간 수치는 요금/보증 페이지 원문과 모두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어진 대조에서 세 곳을 더 바로잡았습니다. ⑦ 표에서 [E6]의 성격을 “점검 필요"라고 적었으나, 표시 안내 문서가 [E6]에 붙여 둔 조치는 서비스 접수가 아니라 “[전원] 버튼을 1초 동안 눌러 전원을 끄고 전기레인지의 열이 충분히 식은 뒤에 다시 작동"입니다. 성격을 “과열 알림 — 끄고 식힌 뒤 재작동"으로 고쳤습니다. ⑧ “전원 코드를 뽑았다가 다시 연결"을 [E]·[E1]의 후속 조치처럼 적었으나, LG 문서가 이 문장을 둔 자리는 ‘버튼이 작동하지 않아요’의 잠금 해제 항목입니다. 어느 항목에 딸린 조치인지 밝혀 적었습니다. ⑨ 삼성 인덕션 dE를 “조작부에 원치 않은 입력이 들어간 상태"로 옮겨 적었으나, 삼성전자서비스 원문은 dE를 데모(진열) 모드 진입 표시로 적고 해제 방법으로 전원 재투입과 모델별 버튼 조합을 안내합니다. 이물로 버튼이 눌리는 것은 진입 경로일 뿐이고 닦는 것만으로는 풀리지 않으므로, LG의 [E]·[E1]과 같은 종류로 읽히던 문장을 갈라 썼습니다. 캐리어 관련 서술(공식 표 81행, 통신 Er02·EL01, E1·E2·EC 부재)은 조회 페이지를 다시 열어 코드 목록을 그대로 확인했고 이미 맞게 적혀 있어 손대지 않았습니다.
이번 재확인에서 캐리어 관련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캐리어 한국 공식 사이트에는 코드표가 공개돼 있지 않다"고 적어 두었으나 사실과 달랐습니다. 오텍캐리어는 carriercs.co.kr에서 모델명을 넣으면 에러코드·에러원인·고객조치사항을 돌려주는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한 모델에 81행이 나옵니다. 더구나 널리 통용되는 E1·E2·EC는 그 공식 표에 없고, 공식은 통신을 Er02(실내기)·EL01(실외기), 냉매 누설을 Er1E로 적습니다. “공식 문서에 조치 절차가 없다"는 서술도 틀렸습니다 — 통신 코드에 “전원 차단 후 재가동해주세요"가 명시돼 있습니다 (2026-08-24 브라우저로 직접 확인).
쿠쿠 밥솥 E01, 공식 자가진단에는 ‘결합손잡이 인식 에러’로 적혀 있습니다
이 재확인에서 다음을 바로잡았습니다.
- 결합손잡이 인식 에러의 공식 조치를 원문 문구 그대로(열림에서 잠금으로, 트윈프레셔는 취사메뉴와 동일한 방향의 무압·고압, 그래도 같으면 기사 점검) 되돌렸습니다.
- “기사 점검” 근거를 ‘다른 항목 전반’이 아니라 같은 항목의 세 번째 조치로 정정했습니다.
- 출장비 성수기 30,000원이 에어컨·냉장고·냉동고·김치냉장고에만 적용된다는 조건(밥솥은 25,000원)을 되살렸습니다.
- 유상수리 사유에서 빠져 있던 단서(외관 손상은 신나·벤젠 등 유기용제에 의한 경우, 임의 분해는 부속품이 분실·파손된 경우, 비정규 수리는 고장이 발생한 경우)를 원문대로 되살리고, “뚜껑을 연 순간 판정이 바뀐다"는 과장된 서술을 고쳤습니다.
- ‘압력 체크 이상 에러(뚜껑 열린 상태)‘의 설명과 조치를 원문 문구로 채웠습니다.
생활가전
LG 제습기 CL은 고장 코드가 아니다 — 해제 버튼이 연식마다 다섯 갈래로 갈린다
위 공식 안내를 이날 모두 다시 열어 대조하면서 네 곳을 바로잡았습니다.
- 삼성 세탁기 행에 빠져 있던 단서를 채웠습니다. 공식 안내는 “CL 표시 상태에서는 해제가 불가능"하며 배수가 끝난 뒤 전원을 껐다 켜고 [헹굼]+[탈수]를 눌러야 한다고 적고 있는데, 기존 표는 3초만 누르면 되는 것처럼 읽혔습니다.
- LG 식기세척기 해제 방법을 “해당 버튼 3초"에서 모델별 조합(DFB·D1260·D06는 두 버튼 동시, D1265는 [버튼잠금] 단독)으로 고쳤습니다.
- 출처가 없던 “삼성 에어컨·김치냉장고” 행을 제품별로 나누고 위 삼성 공식 문서 두 건으로 확인해, 근거 없이 단정하던 “세탁기만 CL을 쓴다"는 서술을 확인된 범위로 되돌렸습니다.
- 2012년 이전 모델 안내를 출처에 없는 “물통 장착 상태 점검"에서 공식 안내대로 “전원 코드 분리 후 재연결, 그래도 안 되면 1544-7777"로 바꾸고, 근거 없는 빈도 표현(“실패가 잦다”, “후기를 많이 남긴다”)을 걷어냈습니다. 연식별 버튼 조합 5행과 LG 냉장고 Er CH/CL(전원 인가 24시간 이후 냉기약함 감지) 서술은 원문과 일치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삼성 로봇청소기 C01, 본체를 뒤집는 것으로 끝나는 점검코드
이번 확인에서 여섯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 출장비를 개정 전 금액(평절기 25,000/30,000, 성수기 30,000/35,000)에서 현행 금액(평절기 28,000/33,000, 성수기 33,000/38,000)으로 교체했습니다.
- 출장비 청구 사유를 네 항목 원문 그대로 옮기고, “제품 자체의 고장이 아닌 외부적인 요인” 항목에서 빠져 있던 괄호(설치환경, 전파, 통신 장애 등)를 되살렸습니다. 이 괄호에 비추어 C01이 네 번째 항목에 걸린다는 서술은 철회했습니다.
- 전원 OFF→ON과 스마트싱스 ‘오류 해결’은 라이다 센서 장애 알림용 별도 안내인데 C01의 후속 조치처럼 적혀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VC-RA84의 C05는 공통 안내에 조치가 “추가"된 것이 아니라 원인·조치가 다르게 적힌 것이어서, 공통 안내·VC-RA84·VR20M70xxxx 세 갈래를 나란히 밝혔습니다(인용도 “눌린” → 원문 “눌림"으로 정정). VR20M70xxxx 표에만 있는 C04도 함께 적었습니다.
- C06·C07 조치에서 빠져 있던 “비상 스위치를 끈 후"와 C08의 “필터가 조립된"을 원문대로 복원했습니다.
- “삼성은 이 계열을 ‘에러 코드’가 아니라 점검코드라고 부른다"는 서술은 출처 문서 제목이 ‘에러 코드’·‘에러모드’여서 성립하지 않으므로, 제목과 표 안의 용어가 다르다는 사실로 고쳤습니다. 위 여섯 개 출처 링크는 모두 열어 확인했습니다.
이 목록에 없는 것
정직하게 밝혀 둘 것이 있습니다.
- 이 목록은 저희가 찾아낸 오류만 담고 있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오류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감사는 발행된 글 전체를 대상으로 했지만, 모든 문장이 아니라 사실 주장이 담긴 문장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 제조사 안내는 예고 없이 바뀌고 페이지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각 글 하단의 최종 확인일은 그 글의 근거를 마지막으로 직접 열어 본 날짜입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글은 그 사이 제조사 안내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출처 문서가 접속되지 않는 경우, 글 안에 접속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확인 시점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LG 세탁기 에러코드 정리의
Cd표시 항목에는 해당 LG 페이지가 2026-08-24 확인 시점에 열리지 않아 도어 조작 순서를 공식 근거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읽다가 사실과 다른 부분을 찾으시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십시오. 어느 글의 어느 문장인지와, 가능하다면 제조사 안내 링크를 함께 보내 주시면 확인 후 이 페이지에 정정 내역을 추가합니다.
편집 방침과 제작 과정 전체는 편집 방침에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