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기에서 멈췄는지 실외기에서 멈췄는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통신(삼성 E101 · LG CH05)과 냉매(삼성 E554·E574 · LG CH38)는 브랜드마다 칸을 나누는 방식이 달라, 한쪽 감각으로 다른 쪽을 읽으면 정보가 사라집니다. 창문형처럼 일체형인 제품에는 “실내외기 통신"이라는 고장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