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기에서 멈췄는지 실외기에서 멈췄는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통신(삼성 E101 · LG CH05)과 냉매(삼성 E554·E574 · LG CH38)는 브랜드마다 칸을 나누는 방식이 달라, 한쪽 감각으로 다른 쪽을 읽으면 정보가 사라집니다. 창문형처럼 일체형인 제품에는 “실내외기 통신"이라는 고장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에어컨 곰팡이 냄새는 고장이 아닙니다: 삼성·LG 건조 지침 비교
고장이 아닙니다 에어컨 송풍구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와 쉰내는 부품이 망가져서 생기는 증상이 아닙니다. 표시창에 코드가 뜨지 않고 냉방도 정상인데 냄새만 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글이 아래 출처로 인용한 삼성·LG 공식 문서는 어느 쪽도 이 증상을 고장 코드에 연결하지 않고, 필터 청소와 내부 건조로 안내합니다. 같은 이유로, 냄새는 “부르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관리 루틴으로 잡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젖은 수건을 개어 둔 채 며칠 지나면 냄새가 나는 것과 원리가 같아서, 세탁기 통 안에서 쉰내가 올라오는 상황과도 사실상 같은 계열의 문제입니다. 씻어내고 말리는 두 동작이 한 세트로 들어가야 끝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