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배수·탈수·도어 — 계통을 먼저 정하면 어디를 열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삼성은 2015년 신모델부터 코드 끝 글자를 E(Error)에서 C(Check)로 바꿔 4E와 4C가 같은 코드이고, 그 앞 세대에는 YE·SC·DE라는 표기가 또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