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가 4C를 띄우고 멈췄을 때, 에어컨이 CH 05에서 더 이상 반응하지 않을 때 — 제조사 페이지는 대개 “서비스를 신청하세요"로 끝납니다. 그 사이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 이 사이트입니다.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첫째, 그 코드가 실제로 무엇을 판정한 것인지. 둘째, 집에서 되돌릴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이고 어디서부터 기사 영역인지. 셋째, 부르면 얼마가 드는지와 보증이 닿는 경계는 어디인지.
제조사 문서에 없는 것도 적습니다. 같은 두 글자가 브랜드마다 다른 부품을 가리킵니다 — LE는 LG에서 모터, 삼성에서 누수, 위니아에서 도어입니다. 제조사는 자사 코드만 적으므로 이 대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반대로 코드처럼 보이지만 고장이 아닌 표시도 따로 모았습니다. 어린이 보호 잠금, 통세척 알림, 자동 제상, 탈수 보호 정지 — 접수하기 전에 걸러낼 수 있는 것들입니다.
모든 글에 참조한 URL과 마지막으로 그 문서를 직접 열어 본 날짜를 적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고, 발행 뒤에 고친 오류는 정정 기록에 무엇이 틀렸고 무엇으로 고쳤는지까지 공개합니다. 제작 방식은 편집 방침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건조기 옷이 덜 말랐다 갈래 도해 — 코스가 짧게 끝났나, 끝까지 돌았나. 짧게 끝났다: 센서가 옷을 못 읽음, 소량·두께 혼합, 건조정도 [약] / 끝까지 돌았다: 공기가 막힘, 먼지 필터, 열교환기(콘덴서).](https://gistpick.com/images/dryer-still-damp-cover.jpg)

